보도
2010년 봄/여름 남성 컬렉션
익스트림 뷰티
Dolce&Gabbana 2010년 봄/여름 컬렉션은 시칠리아인의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끊임없는 부활정신에 경의를 표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이는 육체와 영혼의 아름다움 뿐 아니라 라펠의 비율에서부터 특별한 소재의 선택까지 세밀한 디테일을 선사하는 살토리얼 수트(맞춤정장)의 쾌락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오마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컬렉션의 주 요소이자 아름다움이라는 열망을 실현시켜주는 상징인 엠브로이더리를 재킷, 스카프, 바지, 그리고 벨벳 슬리퍼 등 컬렉션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완벽함의 추구는 미래를 내다보는 촉진제가 되어 영원불변한 우아함을 위한 이상적인 컨셉의 발견을 가능케 하였습니다.
사운드 트랙
제목: Love Is A Losing Game,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 리믹스: DJ 콜먼.
2009/2010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
시칠리아의 흑백사진
영감
2009/2010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에서 Dolce & Gabbana는 바로크 양식, 신사실주의, 그리고 귀족제 문화의 색조와 특색을 재해석하여 시칠리아의 흑백사진과도 같은 명료함을 컬렉션에 표현했습니다. 또한 수공예와 같은 예술적인 작업에 의식적인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전통적 가치와 장인 정신에 대한 큰 관심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에너지의 창조물인 핸드메이드 피날레 재킷은 남성과 그들의 로망을 연결하는 상징과도 같습니다.
직물과 소재
벨벳 또는 코듀로이 또는 자카드, 모이렛 실크와 보일드 울 천.
스트라이프 패턴과 ‘프린스 오브 웨일즈’ 패턴
퀼트 새틴, 트윌 위브, 캐시미어, 플로카토 실크, 파유와 울 자카드 직물.
크로커다일 및 광택 가죽
컬러
블랙, 블루, 브라운, 그레이.
파스텔톤, 밝은 핑크 또는 자홍색.
스타일.
수공예 기술과 전통적 미학의 만남.
풍부한 그로그랭과 조젯식 디테일의 재킷.
턱시도 스트라이프의 퀼트 실크 팬츠, 퀼트 새틴 버튼업 로브, 벨벳 또는 보일드 울 밀리터리 재킷.
벨벳, 울, 코튼, 크로커다일 소재의 트렌치코트 또는 광택 가죽 소재의 재킷.
두꺼운 울 또는 캐시미어 스웨터.
셔츠의 대부분은 화이트 셔츠로 구성.
다양한 웨이스트코트
24캐럿 골드 디테일의 릴렉스 피트 골드 에디션 진 컬렉션
수공예 그로그랭과 실크 리본 리미티드 에디션의 이브닝 재킷
액세서리
다양한 크로커다일 가죽을 사용한 머스트해브 백 컬렉션
시칠리아 모자
슬림 넥타이와 다양한 색상의 보우타이
퀼트 새틴 또는 벨벳 소재의 슬리퍼, 블랙 크로커다일 가죽 또는 혼합 가죽 소재의 정장화
사운드트랙
Human - The Killers
2009/2010년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초현실주의
영감
장 콕토, 살바도르 달리, 만 레이에 대한 애틋한 동경심을 담은 파도는 1920년대 규율적인 사회를 한 껏 삼켜버리고는 꿈과 같은 초현실주의적 이상을 뱉어내었고 그 이상에 젖은 아티스트들은 이전엔 그려지지 않았던 해방의 그림을 그리며 화판의 무한한 가능성을 울부짖었습니다.
이제 그 철학이 Dolce&Gabbana 2009/2010년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에 잔잔히 스며들어 여성스러운 럭셔리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혁신적인 패션을 주도하는 이번 여성 컬렉션은 다양한 비율법, 천, 고급 소재, 그리고 특별한 디테일의 조합을 통해 혁신적인 디자인을 잘 보여줍니다.
직물과 소재
벨벳 프린트의 실크 미카도, 브로케이드, 조젯 플리세, 양모 크레이프, 천, 가죽, 캐시미어, 트위드, 플로케이드, 아스트라한, 키다시아, 여우 모피.
컬러
블랙&화이트, 쇼킹 핑크, 그레이, 블루, 골드 마무리.
스타일
내부 받침이 없지만 나비나 조개 모양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코트, 드레스, 케이프.
다양한 모피 소재의 쇼트 재킷과 장미를 들고 있는 손 모양과 같은 다양한 보석 버튼이 달린 블랙 모피의 팜팜 재킷.
터키옥, 산호, 자수정, 조개 껍데기, 나무 소재의 버튼.
쇼킹 핑크 컬러의 키다시아 롱 모피.
여우 모피 소재의 어깨 장식이 달린 짧은 브로케이드 재킷과 플리세 조젯 스커트와 함께 입는 아스트라한.
프릴로 이루어진 클로크와 나비 모양 어깨 장식의 케이프프레스 네트 패턴의 화이트 미카도 드레스, 추상화와 모피 디테일의 벨벳 프린트 드레스실크 미카도 소재, 또는 허리에 그로그랭 리본이 달린 쇼킹 핑크 컬러의 엠보스 실크 소재의 마릴린 먼로 프린트 드레스 실크 리본 소재의 드레스
액세서리
여자의 옆모습, 금속 소재, 보석, 시계, 잎사귀, 나무, 그로그랭 리본과 같은 초현실주의적 디테일의 스웨이드 플랫폼 슈즈스웨이드, 타조가죽, 패딩 가죽, 또는 플리세 가죽 소재의 그레이 표범무늬 디테일 “미스 시실리” 백 드레스 라인의 디테일을 연상시키는 크리스탈, 터키옥, 토파즈, 산호 소재 버클의 “캐서린” 클러치백초현실주의적 얼굴 모양 패턴의 스웨이드 클러치백가죽 글러브, 리본, 또는 보우 소재의 헤어밴드 엮인 터키옥, 산호, 조개 소재의 네크리스
피날레
남성용 블랙 턱시도와 대조되는 나비 모양 어깨 디자인의 마릴린 먼로 프린트 화이트 실크 미카도 이브닝 가운
사운드트랙
Get On Your Boots - U2 remix
돌체 앤 가바나 2009년 봄/여름 여성 컬렉션
영감
바로크 파자마 : 돌체 앤 가바나의 2009년 봄/여름 컬렉션은 남성용 파자마와 직물을 활용한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선보입니다. 이를 위하여 돌체 앤 가바나는 그 기원, 즉 시실리와 풍요로운 바로크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귀족들의 패션에 루치노 비스토니의 영화 촬영기술의 우아함을 가미하여 수공으로 직접 옷을 제작하였습니다.
혁신적인 기술과 기하학적인 형태의 연구결과를 결합하여 실루엣과 비율 면에서 새로운 원, 사각, 오각형 구조의 옷을 만들어냈습니다.
직물 및 소재
미카도 직물, 실크, 더체스 새틴, 수단, 프린지 시폰, 크리놀린 디테일링, 플루메틸 면사포,
꽃무늬 자수 아플리케, 플라스틱, 공단 및 수단 패치워크
형태
기하학적인 형태 : 원, 사각형, 오각형
드레스, 재킷 및 스커트에는 환상적인 무늬가 새겨져 있으며, 솔기를 겉으로 드러나게 하여 가볍고 부드러운 질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옷의 형태를 갖추게 하는 독특한 구조를 만들어냅니다.
색상
블랙, 보르도, 블루, 밝은 블루, 크림색, 핑크, 골드 및 브라운
액세서리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보석들을 뒤섞어 놓은 듯한 보석이 장식된 벨트를 캐넷 리본 위에 착용합니다.
머리 장식은 여러 종류의 보석과 고대의 자수에서 보여지는 나비, 꽃, 돌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었습니다.
가방은 파이톤, 코코넛 열매, 술장식, 섀미 가죽, 페인트로 수놓아져 있습니다. 꽃 장식은 오간자와 크레이프 드 신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액세서리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보석들을 뒤섞어 놓은 듯한 보석이 장식된 벨트를 캐넷 리본 위에 착용합니다.
머리 장식은 여러 종류의 보석과 고대의 자수에서 보여지는 나비, 꽃, 돌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었습니다.
가방은 파이톤, 코코넛 열매, 술장식, 섀미 가죽, 페인트로 수놓아져 있습니다. 꽃 장식은 오간자와 크레이프 드 신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피날레
금속 질감의 망사 이브닝 드레스는 손으로 꽃무늬 자수를 새긴 직물로 장식하였습니다.
배경 음악
카니예 웨스트의 “러브 록다운(Love Lockdown)”
2009년 봄/여름 남성
영감을 얻은 곳
DOLCE & GABBANA 2009년 봄/여름 남성 컬렉션은 자신과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며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 남성의 편안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다.
직물 및 패턴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제작된 컬렉션의 모든 의상은 육체적이며 정신적인 웰빙 지향을 목적에 두고 있으며 전 아이템에서 남성의 고전적인 우아함을 찾아볼 수 있다.
이 특별한 스타일을 상징하는 대표 의상은 파자마로 그 제작 패턴과 사용된 소재에서 영감을 얻어 혁신적인 스타일을 창조한다.
직물 및 소재
실크 트윌, 실크면, 샨퉁 실크, “타이” 소재, 면, 저지 실크, 양모, 삼베 실크.
트윌 실크 소재 사용, 파자마 스트라이프 프린트 패턴 또는 넥타이 프린트 패턴.
가죽, 악어 가죽, 세무.
색상
하늘색과 파랑 색사이의 모든 그레데이션이 사용됨.
에크루 색상에서 짙은 갈색까지의 모든 천연 톤이 사용됨.
흰색과 검정.
스타일
편안한 스타일: 위쪽은 피트 되며 아래쪽은 풍성.
타이 직물로 제작된 정장, 최고급 재단 기술과 다양한 디테일에 주의를 기울인 스타일,
보우타이 또는 매우 가는 타이에 매치됨.
피트 되는 정장 재킷은 작은 리버스로 마무리, 싱글 브레스트 및 더블 브레스트.
파자마 웃옷은 대조 색상의 피핑 디테일로 장식.
아래가 넓게 제작된 풍성한 바지.
모든 소재의 조깅용 팬츠.
비스듬히 커트된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
리버스와 소매가 타이 소재로 제작된 저지 셔츠.
악어 가죽, 세무 및 다양한 모피 합성으로 제작된 점퍼.
저녁용으로는 오리엔탈 파자마, 동양 기모노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흰색, 검정, 갈색, 회색
및 아이보리 색상이 준비되며 기나 나무 그림으로 장식.
액세서리
보우타이, 가는 타이 및 작은 손가방.
악어 가죽, 에나멜, 안귈라 및 피톤 가죽이 합성된 우아한 구두.
악어 가죽 및 고급 합성 모피로 제작된 한정판 스니커즈.
피톤, 악어 가죽, 안귈라 가죽, 에나멜 소재로 제작된 샌들.
다양한 가죽과 색상으로 제작된 실내화.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N.E.R.D.의 “Yeah You”, “You know what”, “Windows”.
남성 2008/2009년 가을/겨울
영감을 얻은 곳
시칠리아, 이 도시를 알고 깊이 사랑하는 사람들만의 진정한 시칠리아.
아름다운 색상, 향 그리고 독특한 느낌의 맛이 모두 함께 어우러져 매력적인 도시.
전통을 늘 보존하며 이를 출발점으로 하여 패션의 다양한 시도와
혁신을 통해 Dolce & Gabbana는 계속해서 성장합니다.
직물 및 소재
스트라이프 벨벳, 울, 캐시미어, 열처리 카아딩된 직물, 양모, 양 가죽,
악어가죽, 가죽, 나일론, 더블 레이어드 재킷과 셔츠 디테일에 쓰인 오간자.
색상
천연색, 갈색, 코냑색, 위스키색, 회색, 검정.
스타일
감싸주며 따뜻함.테일러드 재킷은 오간자 소재로 더블 레이어드 되었으며 내부 장식이 보입니다.바지는
느슨하고 볼륨 있게 제작되었습니다.
브러시된 특별 양모에 단 처리가 안된 직물 및
울 디테일.악어가죽 및 가죽 패치워크 재킷, 양 가죽 안감의
나일론 재킷.바느질이 보이게 재단되었으며 패치워크 라펠의 테일러드 재킷.오간자 안감이 대어진
싱글 및 더블 브레스트 재킷 일상용 정장.핀스트라이프 수트 및 낡은
벨벳 정장.캐시미어 및 카아딩된 직물로 제작된 조깅 팬츠,
로라이즈 크로치 팬츠.얇은 망사가 레이어드된 핸드메이드 스웨터.셔츠의 칼라와 커프스는
오간자로 되었거나 네이브 아트가 핸드 페인트 되었습니다.
저녁 외출용으로는 검정색 쓰리피스 정장, 파랑, 검정 및 갈색 오간자가 레이어드된 싱글 또는 더블 브레스트 재킷,
검정 사틴으로 제작된 라펠.
액세서리
벨벳, 핀스트라이프, 카아딩된 직물, 양모 및 울 소재의 'Coppola' 모자.
울 및 캐시미어 소재 오버사이즈 목도리, 모자 달린 목도리, Fortuny 화가에서 영감을 얻은 프린트 장식의
주름진 파시미어.
낡은 가죽, 악어가죽 및 타조가죽 소재의 끝이 둥근 구두.일상용 구두는
끈이 달린 클래식한 대학생 스타일로 제작되었으며 저녁 외출용으로는 벨벳, 사틴 및 포니 가죽 소재의 끈 달린 구두 및 모카신이 준비되었습니다.
가죽 및 악어가죽 벨트.
스키니 타이.
시칠리아 고유의 여행가방을 연상시키는 가방.
호기심
2008/2009년 가을/겨울 컬렉션의 몇몇 티셔츠는 Dolce & Gabbana을 위해
밀라노 예술 아카데미의 젊은 예술가인 Alessandro Pezzati가 특별히 디자인된 것으로 재활용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사운드 트랙
DJ Coleman이 리믹스한 롤링 스톤의 "She is the Rainbow"와 "I’m Free"
여성 가을/겨울 2008/2009
영감을 얻은 곳
따뜻하고 편안한 스타일이 돌아와 보호, 안정감 및 안전함의 느낌을 주며 동시에 이태리 양장 전통을 연상시킵니다.
이는 귀족의 우아함을 지닌 매력적인 여성을 떠올리는 컬렉션입니다.
의상
여 우, 밍크 및 양 모피 프린트의 패딩 쉬폰 드레스는 허리 부분에서 컷되었으며 주름이 잡혀져 있습니다. 복식 스타일의 풍성한 색 드레스에는 편물 벨벳 소재 또는 헤링본 패턴 코트 두께의 직물이 사용되었으며 퍼프 소매 장식에 허리 부분은 가죽 벨트로 고정됩니다.
발목 길이의 주름 스커트
남성 웨어 직물을 사용해 새롭게 재단된 수트: 어깨가 좁게 재단된 길고 짧은 재킷, 조끼와 스키니 팬츠는 스몰 칼라 옥스포드 셔츠에 매치됩니다.
좁은 터틀넥 실크 캐시미어 상의는 트위드, 하운즈 투스, 웨일즈 왕자 같은 남성 웨어 직물로 제작된 풍성한 스커트에 매치됩니다. 톱과 스카프 프린트 패턴의 드레스. 웨스턴을 연상시키는 타튼 프린트 셔츠.
합 성가죽 및 악어가죽 소재의 스몰 재킷. 염소 또는 양 모피 소재의 직사각형 코트와 조끼. 패치워크 가죽 소재 스커트와 재킷. 양 모피 드레스 및 스커트. 가죽 디테일이 있는 스키니 진. 모든 상품은 스티칭 처리되었으며 레이저 컷과 페가소 문양이 사용되었습니다o.
피날레에는 이브닝 드레스: 튤, 새틴, 쉬폰 및 크리네 (남성 재킷 안감으로 주로 사용되는 직물) 뷔스티에는 발레리나를 연상시키는 풍성한 튤 스커트에 매치되어 로맨틱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이 중 몇 몇 드레스는 양 모피 프린트의 쉬폰 또는 남성 웨어 직물에 겹쳐지며 실크 플랫 슈즈와 매치됩니다.
풍성하며
타이트한 스타일. 타이트한 허리에 풍성한 스커트. 새로운 비율.
소재
헤링본: 웨일즈 왕자, 하운즈 투스, 트위드 남성용 코트 두께. 모피 프린트 쉬폰, 레이스. 양가죽, 스카프,벨벳, 셔닐, 타튼. 실크 캐시미어 니트 웨어, 가죽, 데님, 악어가죽.
색상
갈색, 베이지, 회색, 검정.
액세서리
목 또는 핸드백에 착용하는 50종의 다양한 프린트 패턴 스카프.
염소 모피 코폴라 모자.
회색 또는 갈색 캐시미어 스타킹.
합성가죽 및 악어가죽,피톤 및 말가죽, 가죽 및 에나멜 소재가 합성되어 제작된 둥근 코 메탈 소재 청키힐 또는 스트라스 장식 구두.
구두 모델 종류: 레이스업 슈즈, 캐쥬얼 슈즈 또는 T-스트랩 슈즈.
미드카프 부츠, 모두 11cm 하이힐.
초미니 핸드백 또는 오버사이즈 가방이 구두처럼 여러 가죽 소재가 혼합되어 제작되었습니다.
사운드 트랙
"Rebel never gets old" DJ 콜맨이 리믹스한 데이비드 보위 곡.
남성 2008년 봄/여름
RE-EVOLUTION
영감을 얻은 곳
Dolce & Gabbana 스타일의 리에볼루션 라인은 다양한 소재 연구에 중점을 둠과 동시에 브랜드의 모토라 할 수 있는 전통 양장 기술 역시 잊지 않았다.
센슈얼한 이미지 창조를 위해 셀로판 테이프 효과를 내는 고무 소재 스트라이프가 고열로 접착된 주트 직물이 사용되었다..
직물 및 소재
주트, 면 혼합 실크, 모, 면, 실크, 데님, 고무 및 악어가죽.
색상
흰색, 검정, 밀리터리 그린, 플로럴 프린트.
스타일
단정, 심플. 벨트 없는 재킷, 새로운 비율과 볼륨을 준 긴 바지 또는 무릎 밑 길이 바지. 좁은 목 둘레, 가는 넥타이.
의상
벨트 없는 대마 소재 재킷, 대마 및 면 소재 바지 및 짧은 재킷이 철실 덕분에 몸에 잘 맞아 떨어진다. 셀로판 테이프가 접착된 누빔이 없는 청바지.
당근 모양의 카고 바지가 불빛에 빛난다. 가죽 점퍼.
면 혼합 실크, 면 및 마 소재의 상의에 고무 소재 아이템 장식.
주머니가 여러 개 달린 셔츠와 벨트, 흰색, 검정 또는 밀리터리 색상 셔츠에 코디된 검정 턱시도. 한색상으로 제작된 조끼 및 넥타이.
액세서리
방수 바닥의 버클 장착 샌들, 한색상의 스니커즈, 가죽 및 악어가죽으로 된 끝이 뾰족한 정장 구두.
얇을 베일 스카프, 밀리터리 모자, 주트 소재 벨트, 고글형 안경.
사운드 트랙
팀발랜드.
여성 2008년 봄/여름
패션쇼
영감을 얻은 곳
현대 예술, 다양한 소재 및 색상을 제안하려는 브랜드의 끊임없는 시도, 여러 문화가 공존, 어느 한정된 예술에만 갇혀있으려 하지 않는 뉴욕의 그라머시 파크에서 엿볼 수 있는 예술 세계에서 영감. 이 예술에 초점을 둔 이번 패션은 낭만적이고 달콤하며 여성적일 뿐 아니라 육감적이고 매혹적이다.
의상
새 로운 직물을 탐색하는 예술가들처럼 의상 소재에 관한 끊임없는 연구가 이번 컬렉션의 중점 테마이다. 툴, 얇은 실크 오간자 및 실크 망사 같은 다양한 소재를 합성하여 제작한 드레스. 드레스 단이 완벽하게 마무리되지 않은 것이 마치 틀에서 떨어져 나온 캔버스와 같은 느낌을 준다. 예술 작품 같은 베네치아 산 브로케이드 소재의 풍성한 드레스. 길고 짧은 스커트와 화가용 셔츠, 낮은 구두와 매치가 되는 아래가 넓어지는 바지. 실크 망사와 같은 소재가 여러 개로 겹쳐진 상의.
스타일
부드러움.
직물 및 소재
예술가가 자신의 작업과정 중 펴놓은 그림과 같은 이미지를 주는 수화 샨퉁 실크, 실크, 실크 망사, 오간자, 실크 거즈, 툴, 타페타 실크, 베네치아 산 브로케이드, 미카도 그림.
색상
부드러운 색: 진주색, 회색, 베이지, 핑크. 강렬한 색: 믹스 앤 매치 멀티 컬러.
액세서리
악어가죽, 뱀가죽, 베네치아 산 브로케이드 소재이며 다양한 크기로 제안되는 가방이 패치워크로 제작되었다. 가방의 손잡이가 매우 독특하다. 낮은 구두, 넓은 통 굽 및 바나나 형태 굽의 높은 구두. 악어가죽 및 브로케이드 소재 벨트.
사운드 트랙
롤링 스톤 리믹스 "Under my thumb".
남성 2007/2008년 가을/겨울
2007년: 새로운 남성 오딧세이
영감을 얻은 곳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 과거의 끝과 미래의 시작을 연출한 2001년 스페이스 오딧세이.
큐브릭 감독은 우아함, 완벽함, 정결과 정확함의 표상이다.
Dolce & Gabbana 남성은 “자기 자신”이라는 새로운 별을 소유한다.
이 안전하고 강렬하며 독립적인 새로운 공간 안에서 활동하게 된다.
직물
내화성 나일론, 럭셔리 메탈 프린트 가죽, 뱀장어 가죽, 캐시미어, 섬세한 모양의 벨벳, 면, 양모 및 데님.
저녁 의상용: 금란, 실크, 메탈 실.
색상
클래식 색상: 흰색, 검정, 밝은 회색, 짙은 회색, 캐멀색.
메탈 색상: 수은색, 브론즈색, 금관색, 동색, 금색 및 은색.
스타일
매우 타이트하고 긴 라인, 로우 라이즈, 좁은 네크 라인과 리버스, 작고 너비가 좁은 넥타이.
의상
캐시미어 니트, 맨투맨 티, 메탈 프린트 티, 1-2-4 사이즈 수트.
원 버튼, 더블 버튼 코트, 파커, 점퍼, 트렌치, 스트레치 바지, 진.
저녁 의상용: 메탈 실로 제작된 메탈 색상의 실크 소재 스모킹 재킷.
액세서리
구두: 끝이 뾰족하며 메탈 프린트된 에나멜 소재와 악어 가죽 같은 새로운 소재로 제작.
금, 은 및 동색 스니커즈.
각 의상에 맞춘 벨트.
용접 안경.
3,5cm 길이의 미니 넥타이.
사운드 트랙
2001년 스페이스 오딧세이 사운드 트랙.
Deep Dish 리메이크 곡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My Love, Damn Girl.
요한 스트라우스의 아름답고 푸른 다뉴브 왈츠.
컬렉션, 여성, 2007/2008년 겨울
영감을 얻은 곳
메탈릭 퓨처 러브 – Dolce & Gabbana의 여성은 육감적이며 은근히 맹목적인 미래 지향주의자들이다. 그들은 남성을 유혹의 미끼로만 바라본다.
의상
나사와 금속 리본으로 재봉된 의상들, 금속판으로 장식된 코트, 이번 의상에 쓰인 특별 소재들은 조각가 하루시 슬로모의 작품에 사용되는 찌그러트린 통조림과 구겨진 금속판들을 연상시킨다.
타이트한 의상들에 자물쇠가 채워진 메탈 소재 벨트가 매치된다. 은박지로 만들어진 꽃들이 장식된 의상, 그리고 얇은 명주 그물로 포장된 의상들은 크리스토의 대지미술을 연상케 한다.
의상 라인
직선적, 기초적, 기모노 모양, 모래시계 모양, 기하학적: 직각, 원주.
색상
검정, 빨강, 누드 색, 흰색 터치, 레오퍼드 프린트.
메탈 색상: 알루미늄, 브론즈, 티타니움, 동, 루테늄, 합금.
직물
공단, 쉬폰, 더블 크레이프, 메탈 명주 그물, 플라스틱 처리된 공단, 옻칠된 공단, 도금된 트위드, 도금된 쉐브론, 메탈 쉬폰, 구겨진 자카드 직물, 메탈소재를 덮는 모직물, 알파카 모피.
액세서리
얇은 철판, 니스 칠, 새무로 장식된 대형 뱀가죽 가방.
자물쇠가 채워진 메탈 소재 벨트.
수많은 모서리가 있는 데콜테에 12cm의 힐.
말 채찍.
메탈 소재 마스크.
사운드 트랙
Future lovers- 에로틱- 마돈나의 금지된 사랑
지젤 번천이Dolce & Gabbana 패션쇼의 특별 모델로 선보인다.
특별한 크리스마스
Dolce & Gabbana는 2006년 크리스마스를 위해 고급스러운 액세서리 라인을 준비한다. 다양한 파티와 특별한 모임에 어울릴 수 있는 럭셔리한 아이템들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제안한다. 이번 액세서리 코너는 2006년 11월부터 Dolce & Gabbana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성
여행용 키트
우아한 여행용 키트에는 발레리나 슈즈와 작은 봉투가 겸비되어 있다. 금색과 은색의 두 색상. 봉투 내에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로고가 새겨진 우아한 실크 안대가 들어있다.
작은 쥬얼리 백
전체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된 작은 쥬얼리 백. 가방 끈은 메탈 소재.
하트 미니 백
하트 모양의 미니 백 역시 금색과 은색의 두 가지 색상으로 준비 된다. 고급스러운 메탈 가방 끈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제작된 DG 이니셜 펜던트가 달려있다.
남성
스니커즈
가죽과 세무로 된 스니커즈. 금색 과 은색이 있으며 이태리 국기의 상징인 삼색 장식 그리고 하늘 색상의 작은 삼각 기가 장식되어있다. 고무 소재로 된 신발 바닥에도 삼색 장식.
플랫 통
플라스틱 소재 플랫 통. 색상은 검정과 흰색이 있으며 금색 D&G 로고와 양 면에 이태리 국기 삼색 장식이 되어있다.
서류 가방
은색상의 DG 로고가 프린트 된 검정색 소가죽 서류 가방.
지갑
은색상의 DG 로고가 프린트 된 검정색 소가죽 지갑.
신용카드 케이스
은색상의 DG 로고가 프린트 된 검정색 소가죽 소재 신용카드 케이스.
열쇠지갑
은색상의 DG 로고가 프린트 된 검정색 소가죽 열쇠지갑.
은으로 된 열쇠고리의 연결 부는 소가죽으로 제작 되었으며 열쇠 기능 표시가 프린트 되어있다: 집, 사무실, 자전거 등.
벨트
은색 버클로 된 검정색 소가죽 벨트.
신생아
여아
은색상 발레리나 슈즈. 가장자리와 리본이 분홍색 가죽으로 처리됨.
얼룩 무늬 프린트 말 가죽 발레리나 슈즈. 가장자리와 리본이 흰색 가죽으로 처리됨.
남아
얼룩 무늬 프린트 말 가죽 스니커즈. 가장자리가 청색 가죽으로 처리됨.
Animalier
Dolce & Gabbana가 새로이 소개하는 Animalier 라인: 액세서리 라인이 다시 한번 레오파드 프린트 패턴으로 장식된다. 브랜드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자주 소개된 프린트로 브랜드의 진정한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라인의 주인공은 표범이며 그가 지닌 야생적 관능미는 뜨거운 아프리카의 매력을 상기시킨다. 이 대륙은 브랜드 디자이너인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를 매료시키기에 충분했으며 그들은 애니멀 프린트야 말로 여신의 존재를 가장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Dolce & Gabbana는 클래식을 다시 제안하여 실현한다. 4가지 색상을 채택하여 패프릭 실크 스크린 날염 법을 사용했다. 이 날염 법에 더해진 특별 기술 덕분에 불규칙 얼룩무늬로 완성된 레오파트 프린트는 실제 표범의 털인 것 같은 효과를 낼 수 있게 되었다.
특별 패프릭 Animalier로 제조된 각 아이템에 Dolce & Gabbana 브랜드 사인이 새겨져 더욱 화려하고 귀중하다. 가죽 아이템에 브랜드 역사에 있어 또 다른 트레이드 마크인 메탈 장식이 가미 되었다.
이 번 컬렉션은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핸드백이 21개, 작은 크기의 가죽 제품, 여행용 손가방, 뒤집어 착용할 수 있는 벨트, 모자, 발레리나 슈즈, 머리띠로 이루어져 매우 방대하다. 각 아이템은 레오파트 프린트 패턴과 흰색 또는 담배 색상의 가죽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완성되어 특별하다.
2006년 12월부터 Dolce & Gabbana 부티크에서 Animalier 라인 상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06/2007년 남성 가을/겨울 컬렉션
Dolce & Gabbana 남성의 새로운 힘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다.
왕관: 자신의 의지를 다스릴 줄 아는 남성을 찬양하는 힘과 독립의 뚜렷한 상징.
의상은 남성이 자신에 대한 확신과 권력을 과시하는 도구였지만 오늘날에는 그럴 필요가 없다.
새로운 남성이 탄생한다: 80년대의 거만한 사내 또는 90년대의 내성적인 남성과는 달리 오늘날의 남성은 지각 있고 독립적이며 신체와 정신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유지할 줄 아는 남성이다.
새로운 남성은 자기 자신에 대한 경외심은 물론이고 자신의 신체를 가꾸는데 주의를 기울인다.
1. 내적인 평온: 의상을 통해 권력을 과시하지 않는다. 해체된 의상.
2. 확신감: 과시하지 않는다. 세라피노 티셔츠.
3. 자신에 대한 새로운 자각. 수놓은 벨벳.
4. 자신에 대한 경외심: 관능미를 전하는 기쁨. 스웨터와 벨벳 목도리.
5. 자신과 자신의 신체를 가꿈: 타이트한 셔츠.
6. 남성들의 모임: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가활동, 헬스클럽 및 쇼핑. 황제/군인
Dolce&Gabbana 남성은 항상 자신의 개성을 중요시하며 비록 관능미에 대한 자신의 욕망이 기존의 룰을 깨는 것이라 해도 이를 숨기지 않는다.
Dolce&Gabbana 스타일이 재치 있는 미학적인 감각으로 어떻게 국제적인 수준으로 남성복에 영향을 미쳤는지는 명확하다. 이 외에도 Dolce&Gabbana 의상을 입지 않는 이들에게도 그 영향을 주었다: 재킷, 셔츠 및 찢어진 청바지.
2006/2007년 여성 가을/겨울 컬렉션
장중한 아름다움의 정교한 매력, 임페리얼 럭셔리의 잊을 수 없는 유혹과 나폴레옹의 빛나는 행진을 연상시키는 화려하고도 낭만적인 스타일은 이번Dolce & Gabbana 2006-07년 가을/겨울 컬렉션의 핵심이다. 이번 컬렉션은 바로 황제, 그의 유명한 아내들, 그리고 널리 알려진 그의 애인들에 초점을 두고 있다.
소중한 보석을 하나씩 보여 주는 마법 같은 차임 벨 보석상자를 무대배경으로 하여 Dolce & Gabbana는 감동적인 컬렉션을 선보인다. 전 아이템은 마치 예술 작품을 완성하듯이 세부적인 부분까지 하나하나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 만들어진다. 모든 룩은 Dolce & Gabbana의 클래식 스타일을 유지한다. 여기에 유행에 벗어나지 않으며 전혀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유일하고도 독특한 세부처리방식을 사용한 의상들이 만들어진다.
금속 단추가 달리고 군대 자수가 놓인 짧은 재킷은 완벽하게 디자인된 코트와 허리까지 내려오는 재킷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준다. 이 재킷은 새로운 비율로 재단되어 동여맨 하이넥 셔츠와 매치된 것이다.
타 이트한 바지나 승마용 바지는 특히 롱 부츠와 매치될 때 더욱 날씬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한다. 로맨틱한 망토와 임페리얼 스타일의 의상은 이번 컬렉션에서 진정으로 “임페리얼”한 남과 여, 양성적인 두 가지 측면의 균형을 유지해 준다. 즉, 나폴레옹과 쥬세피나, 남성과 여성 이미지의 교차를 사상 최초로 시도하는 것이다. 이 교차를 통하여 여성의 가장 관능적인 두 측면- 권력의 상징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면서도 정작 자신의 힘의 원천은 내면으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여성-을 강조한다.
이 번 컬렉션에서 색상 배합과 디테일의 강조는 모든 룩을 완성시키고 차별화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하다. 블랙뿐만 아니라 젯소, 아이스, 직물의 톤은 이 부드러운 색상배합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색상들이다. 그런가 하면 매우 짙은 블루, 진한 레드와 에스메랄드 그린 색상(전 컬렉션에 전략적으로 사용된 색상)을 가미함으로써 이번 패션쇼에 장중한 풍요로움을 더한다. 골드 체인, 나폴레옹 꿀벌들 또는 그의 이름의 이니셜인 N자 자수 그리고 금박 처리한 월계수 잎사귀 장식들에서 럭셔리함과 세련됨 그리고 우아함을 다시 한번 깊이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외에도 43가지 이상의 다양한 종류의 수공예 자수(가장 중요하고 역사적인 파리 아뜰리에 자료보관소에서 유래)가 코트, 재킷 및 정장에 장식되어 빛을 발한다.
액세서리로는 금박자수가 놓인 정교한 벨벳 슬리퍼와 롱 부츠가 번갈아 등장한다;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데콜테는 벨벳소재로 6cm의 굽이 달려있다(클래시컬한 굽 11cm와 번갈아 등장).
고대의 동전지갑 형태의 손잡이가 달려있으며
"Miss Waterloo" 가방에는 둥근 버클, 가죽과 금속 소재의 짧은 손잡이가 달려있으며 벨벳과 고품질 가죽 소재로 제작된 “Miss Lise” 가방 역시 잠금 시스템이 동일한 경우로 디자인이 매우 화려하다.
“Gloriosa” 백은 벨벳이나(색상 다양) 가죽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화려한 DG자수 및 임페리얼 스타일 월계수 잎사귀들과 골드 체인 디테일을 자랑한다. 진주와 깃털로 덮이거나 벨벳 소재로 제작된 쥬얼리 스몰 백 “Etoile”은 그랑 피날레의 룩을 완성시킨다. 그렇지만 이번 시즌의 진정한 “it-bag”은 “Hot Baroque”로서 바로크 스타일의 버클과 월계수 잎사귀들로 화려하게 장식되었으며 타조, 뱀장어 및 가죽으로 제작된 백이다.
피날레를 장식하기 위해 독특하게 만들어진 13벌의 의상에는 수공으로 작은 진주, 크리스탈, 스팽글과 깃털(어떤 것에는 손으로 직접 표범무늬나 금색 프린트 장식을 가미)을 부착하였다. 절대적인 황제궁정 스타일의 이 모든 뀌뛰르 의상들은 Dolce & Gabbana의 본질인 양장 기술, 독창성, 탁월한 하인 처리 및 디테일 처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 창조되었다.
우아함, 재봉기술, 세련됨과 관능미는 매우 아름다운 이번 가을 컬렉션의 영원한 매력과 차별화된 퀄리티를 창조해 낸다.
2006년 봄/여름 남성 컬렉션
돌체 앤 가바나의 2006년 봄/여름 남성 컬렉션은 적극적이고 멋진 삶을 꿈꿉니다. 그의 모델은 베이비 솀블스, 주드 로, 브래드 피트, 콜린 패럴과 같은 런던 뮤지컬 또는 헐리우드 영화 속의 새롭고 젊은 주역들입니다. 그들은 영화나 뮤지컬에서의 성공과는 별개로 사랑, 가족 그리고 아름다움을 즐겁고 풍요로운 삶 속에서 실현하며 살아가고 있는 아이콘들입니다. 패션 쇼는 대략 세가지 주요 테마로 구성됩니다.
먼저 절묘하고 로맨틱한 방법으로 새로운 수트를 선보입니다. 디테일과 사이즈를 완벽하게 맞추고 광택을 낸 아마포와 울을 사용하여 만든 윤기 나는 재킷과 바지에(때로는 몸매가 드러나거나 70년대의 광고에 나오는 듯한) 티셔츠나 얇은 셔츠를 입습니다.
여러 가지 색상을 어두운 톤으로 가라앉히고 블랙 셔츠를 화이트 스팟으로 장식한 다음 가느다란 핀스트라이프 타이로 “맞춤” 룩을 완성합니다.
클래식한 맞춤 수트, 티셔츠, 스니커즈(45가지 이상의 다양한 스타일의)로 그날의 룩을 완성하여, 상황과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악어, 도마뱀, 비단뱀 가죽으로 만든 벨트로 활기차고 역동적인 정장을 더욱 고급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개성”은 새롭게 선보이는 이 컬렉션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 두번째 섹션에서는 놀라운 스타일의 결합을 선보입니다. 탱크 탑, 티셔츠, 슬림하고 광택있는 스웨터와 함께 입는 아주 슬림한 메탈 스터드 장식의 진 또는 헐렁한 진이 등장합니다. “파파라치를 떼어 놓을” 이러한 룩은 가죽 액세서리, 커다란 선글래스와 야구 모자를 착용함으로써 완성됩니다.
사실, 돌체 앤 가바나의 남성 컬렉션은 디테일을 살리면서도 아주 캐쥬얼하게 보이는 예술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퍼는 이중으로 또는 아주 정교한 위치에 꼬아서 박음질하고, 벨트는 시즌의 트렌드에 맞게 로우 웨이스트 진 위에 느슨하게 걸치게 합니다. 밀리터리 바지와 광택있는 얇은 셔츠를 반지, 초커 목걸이 또는 고급 시계와 같이 남성미가 물씬한 액세서리와 함께 사용하여 입으면, 개성을 완벽하게 살리면서도 항상 현대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의 자유로움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창의적인 새로운 바지 스타일 역시 놓쳐서는 안될 부분입니다. 허리에 걸치는 데님 진과 함께 입는 이 조깅 바지는 부드럽고 편안한 직물로 만들어집니다. 진 위에 입을 수 있는 이 운동용 바지는 캐쥬얼에 대한 환상을 실현시켜 줍니다. 진 안쪽에는 다리 길이에 맞게 입을 수 있는 숫자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재킷은 아주 가벼운 벨벳으로 만들어지며, 완벽하게 몸에 맞추어 어느 부분도 당김없이 몸매를 강조해 줍니다.
이 컬렉션의 마지막 부분은 레드 카펫의 수퍼 스타들을 위한 자리입니다. 올 화이트, 올 블랙 턱시도는 실버와 골드 턱시도로 대체됩니다.
거울로 장식된 긴 캣워크와 가죽과 블랙 무라노 샹들리에로 장식된 무대, 그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돌체 앤 가바나 남성 컬렉션은 남자의 자신감, 인생과 패션에 대한 적극적이고 역설적인 태도, 새로운 지평의 여는 스타일, 트렌드와 세련미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줍니다.
2005년/2006년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2005년/2006년 가을/겨울 Dolce & Gabbana 컬렉션에서는 개성 있고 섬세한 우아함이 다시 돌아온다. 런던 Swinging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돌체 비타 스타일(Dolce & Gabbana의 전형적 스타일)을 혼합한다.
사진 작가 Jean Shrimpton은 60년대 사진 작품에 David Bailey의 모습을 많이 담아냈다. 이 사진들은 잊혀져 가는 그때의 패션 스타일을 잘 보여주고 있기에 컬렉션의 중요한 출발점이라 할 수 있겠다. 라인은 부드럽고 미끄러지는 듯 하며, 정확한 재단, 비례, 액서세리, 개성의 조화로부터 의상의 우아함이 풍겨져 나온다.
비례: 미니/막시 길이의 다양한 룩이 연출된다. 모피, 양털, 캐시미어 소재 막시 코트에 미니 스커트를 받쳐준다. 물결모양 롱 스커트에 완벽하게 커트된 짧은 재킷을 입는다; 럭셔리한 모피와 가벼운 시폰이 풍성하게 볼륨을 주며 모든 진정한 디바의 완벽한 실루엣을 강조한다.
액세서 리: 단추와 크리스털 장식, 뱀가죽 또는 아스트라칸 가죽 소재가 다양한 스타일의 핸드백을 연출한다. 다양한 소재를 혼합하면서도 서로간에 항상 조화될 수 있도록 각별한 신경을 쓴다. 트리플 체인으로 된 숄더 스트랩 백이 남성 스타일로 네모나게 각이 졌지만 이번 시즌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만들기 위해 여성스럽게 새로이 제안된다. 3 또는 11 센티미터의 통 굽 구두가 선보인다; 매우 높은 부츠들은 모두 전례없이 악어, 아스트라칸, 뱀가죽, 모피 하이힐 부츠에 밍크 털 장식을 혼합하여 만든다.
개 성: Dolce & Gabbana 스타일은 항상 혁신적이며 감각적이고 엘레강스 하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개성 미를 강조한 새로운 아이템들이 많이 선보인다. 남성 섬유(마크로 골 또는 트위드)가 럭셔리한 모피, 레이스, 가죽과 특별히 컴비네이션 되어 훌륭한 의상이 제작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의상은 항상 독창적인 다양한 방법으로 매치되며 감각미, 고상함, 글래머를 발산한다.
새롭고 젊고 세련된 감각으로 제작된 모피가 선보인다: 모피 소재 스커트, 재킷, 코트가 시폰 안감과 특별 재단법으로 가볍고 부드럽다. 벨벳 아이템 같은 감각미를 내세운 테마의 의상은 몸 위로 부드럽게 흘러 내린다. 초현실주의에서 영감을 얻은 빅 사이즈 단추는 화려한 브로치를 단것처럼 재킷과 코트를 꾸며준다. 보석, 로고와 액세서리가 장식된 가죽 모자에 러시아 데코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다.
독 특하며 다양한 장식이 컬렉션의 모든 아이템을 세련되고 화려하게 만든다: 수공 모헤어 자수, 튤 꽃 장식, 시폰 포인트, 모피 단: 이 요소들이 컬렉션의 모든 의상을 유일하고 우아하게 해주는 것들이다. 검정과 어두운 파랑이 주요 색상이며 베이지, 회색, 보라 톤도 가미된다.
멋진 저녁을 장식할 울트라 글래머 스타일을 생각해 보았다. 하양 깃털, 시폰, 모피가 특별 제안되며 크리스털 장식이 빛을 현혹적으로 발산한다.
Chloé Sevigny가 패션쇼의 스타트를 장식했다. Boys don’t cry”라는 영화로 25세 나이로 2000년 오스카 시상식에 노미네이션 되었던 여배우로 그녀의 개성적이고 우아한 패션 스타일로 패션계에서 급부상되었다. 많은 훌륭한 영화에서 활약했으며 그 중 우디 알렌의 “Melinda e Melinda”가 대표적이다.
2005년/2006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
특히 오늘날의 남성들은 하루 일상의 모든 순간에 알맞는 룩의 필요성을 느낀다. 스포츠 웨어에서 멋진 저녁을 위한 스모킹 재킷에 이르기까지 여섯 개의 다양한 테마가 주를 이루는 2005년/2006년 가을/겨울 Dolce & Gabbana 남성 컬렉션은 남성 스스로가 선택할 수 있는 확실한 룩을 정확하고 우아하게 제안한다: 스포츠 웨어, 정장, 진, 연회 복 등을 필요로 하는 여섯 개의 전혀 다른 세계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컬렉션의 전반부는 “Gym”으로 남성들을 활동적이고 건강한 세계를 찾아낼 수 있도록 일깨워준다. 모든 종목의 스포츠(킥복싱, 풋팅, 테니스, 축구...)를 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상들이 제작된다. 매일 입을 수 있는 이러한 일상적인 의상에도 트렌디 포인트는 필수다. 명랑한 색상을 완벽히 혼합시킨 테크노/ 가벼운 면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들은 몸에 잘 맞으며 훈련과 연습에 있어 완벽하다.
사무실에서 일하는 젊은 전문인들을 생각해서 만들어진 사무복은 “Nine to Five” 테마로 소개된다. 완벽한 재단의 어두운 톤 정장, 어깨선이 살짝 더 강조되어 제작되었다. 싱글 재킷과 더블 재킷이 “Clark Kent” 룩을 연상시킨다. 안경, 악어가죽 액세서리, 정장 구두, 벨트, 서류 바인더 등의 액세서리가 그의 룩을 한층 더 강조한다. 오토바이를 타고 사무실에 가는걸 좋아하는 남성들을 위해서 정장 재킷이 더블 지퍼 가죽 점퍼로 대체된다. 이 재킷에 흰색 셔츠, 넥타이, 정장 바지가 매치되나 모든 아이템이 활동성 좋은 라인으로 조금 변형되었다.
자유 시간: 가볍고 재구성된 알파카 가죽 재킷이 “더블” 거의 trompe-l’oeil(트롱프뢰유: 눈 속임) 효과를 낸다: 특별 기술로 두 개의 재킷이 하나처럼 겹쳐서 제작된 재킷이다. 이것은 그림이 그려진 청바지, 찢어진 청바지 또는 메탈 단추 장식의 카무플라주 팬츠에 매치된다. 여우 코트와 세부가 군인복처럼 처리된 재킷은 실외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룩을 연출한다. 오토바이 경주자 용 부츠와 악어/뱀 가죽 가방이 준비된다. 진과 팬츠에 이번 시즌의 “must(필수)” 액세서리인 메탈 소재 더블 체인을 달아 지갑이나 열쇠에 연결한다. 티셔츠는 비대칭 재단 되었으며 몸을 완벽하게 감싸준다.
섹시한 밤: 실크 가두리 장식으로 완벽히 재단된 벨벳 재킷과 실크/면 셔츠가 검정, 파랑, 자주색의 단색 효과를 낸다. 슈퍼스타가 되고 싶은 남성들을 위해 스팽글 장식 슈퍼영웅 티셔츠를 마련해 본다 - 배트맨, 로빈, 슈퍼맨. 빛나는 브로치, 벨트 두 개, 반지와 목걸이로 룩을 완성하며 여기에 악어가죽 컬러풀 구두, 롱 부츠, 다양한 고급소재(트위드, 타르탄, 아스트라칸, 악어/도마뱀 가죽)로 된 스니커즈를 매치한다.
데님: 더블 체인과 팔찌 외에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남성 모델들이 열세개의 다양한 청바지를 입고 등장한다. 단추장식, 브로치, 가죽장식(뱀/악어/말 가죽)이 각 아이템의 개성을 더욱 살린다. 청바지는 Dolce & Gabbana 컬렉션의 핵심적 요소라 할 수 있겠다: 특별하게 디자인되고 핸드 메이드로 완성된 이 청바지 모델들은 모두 정확하게 재단되어 청바지마다 독특한 스타일을 선사한다.
빨강 카페트: 아름답고 럭셔리한 벨벳 턱시도는 멋진 밤을 보내기 위해서는 필수다. 접은 옷깃 부분을 검정으로 장식한 희색 재킷에 벨벳 팬츠를 입어준다; 파랑, 초록, 어두운 빨강 톤 재킷이 기존 클래식 검정 재킷을 대체하며 실크 구두를 곁들여 준다. 벨벳, 실크, 자카드가 “red carpet” 테마의 턱시도 룩에 사용되는 주요 소재들이다. 이 턱시도에 젊은 층의 감각을 되살려 우아한 브로치와 우아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다양하고 럭셔리한 룩을 선보이고자 하는 이번 컬렉션은 남성적이고 매력적인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하여 하루 일상 중의 모든 순간에 적합한 룩을 만들어낸다.
2005년 봄/여름 여성 컬렉션
기교적이며 세련된 분위기와 아프리카를 연상시키는 매력이 이번 2005년 봄/여름 Dolce & Gabbana 여성 컬렉션의 주요 테마다: 그들의 땅 시칠리아, 열정적인 지중해의 매력들을 표현한 지난 컬렉션에 이어 이번에는 수 없는 보물과 부(패션적으로 보아서도)를 숨겨놓은 대륙인 아프리카를 선택했다.
디자이너들은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 대륙을 이번 테마로 결정한 후 이미지와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직접 그곳을 다녀 온 후 매우 럭셔리한 컬렉션을 창조하였다. 완벽한 라인으로 재단된 정장이 가벼운 시폰 드레스와 번갈아 소개 되며 고급 가죽(특히 비단뱀 가죽)소재로 제작된 아이템에서는 야성적인 우아함도 느낄 수 있다. 모든 의상들이 자수나 특별 재단법으로 독특해진다.
70년대 말의 패션(글래머하면서도 자연스로운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Richard Avedon의 사진들을 기억하며 Dolce & Gabbana는 아프리카를 리포트한 Irving Penn의 세계를 새로운 타입의 여성에 담아 소개해보았다: 아이러니하면서도 자신감이 넘치는 여성으로 스타일 창조에 있어 비례와 트롱프뢰유 사이를 넘나들 줄 안다. 명랑한 색상의 Mikado 스타일로 제작된 재킷(깃에는 대칭 효과를 줌)에서 자연미가 물씬 넘친다. 이번 시즌을 화려하게 할 데님/뱀 가죽 또는 데넴/레이스 진을 매치한다.
옷깃이 더블로 처리(뱀가죽 위에 실크 또는 두 개의 실크를 겹친 것)된 재킷에 가벼운 소재의 트롱프뢰유 셔츠를 받쳐준다; 시원한 면 소재를 대체하며 가볍고 우아함을 줄 수 있는 여러 새로운 섬유들에 관해 연구를 한 결과, 스팽글/리넨 자수 장식의 실크 리본이 선보이게 되었다.
바지 는 몸의 라인을 잘 드러낼 수 있게 타이트하게 만들어져 섹시하다. 버뮤다와 핫팬츠가 보석, 체인, 깃털 장식으로 화려한 미니 스커트와 교대로 준비되었다. 비례의 차별화를 꾀하고 더욱 역동적으로 추구한다. 레이스/ 비단뱀 가죽 장식의 코트를 입은 사하라 여성들과 악어가죽/레이스 또는 뱀가죽으로 단이 처리된 매우 여성스러운 시폰 미니 스커트를 입은 여성들이 교대로 소개된다.
레이스와 시폰, 하트 프린트 실크 (이 테마는 액세서리에도 적용된다), 크리스털/보석 장식이 컬렉션을 더욱 더 빛나게 한다. 깃털 장식과 핸드메이드 자수 장식은 모든 의상을 럭셔리하게 만든다.
이 번 시즌에도 액세서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기타 의상들에서 선 보였듯이 여기에도 비례 효과 테마를 극적으로 꾀해 보았다: “엄마와 딸” 핸드백, 똑같은 디자인의 핸드백으로 크기만 다르게 제작되었다. “jeans bag” 청 소재로 만들어진 앙증맞은 포셰트도 있다. 왕골 가방이 비단뱀/악어 가죽으로 화려가게 장식되며 손잡이는 보석과 메탈로 꾸며진다. 이것은 비단뱀 가죽 또는 무두질 된 부드러운 가죽으로 만들어진 “별자리 가방”에 대체된다. 별자리 모양의 버클은 대체가 가능하고(금색 메탈, 에나멜, 보석) 모든 별자리를 상징한다.
애니멀 프린트 또는 크리스털/보석 장식의 구두는 염색되거나 음영의 효과를 낸 플랫폼 슈즈이다. 반면 보석 장식의 굽 있는 샌들은 비단뱀 가죽 또는 잉어 비늘 패턴의 부츠와 발레리나 슈즈에 대체된다; 특별 제작된 핸드메이드 모자는 이국적 이미지와 애니멀 프린트로 모든 룩에 야성적 미를 첨가시켜준다.
럭셔리, 글래머, 세련된 세부처리는 모든 룩을 한층 더 독특하면서도 감각적으로 만들어 낸다. 디자이너들은 그들의 출신지인 본토 이태리의 스타일을 잊지 않으면서 동시에 이국적 미를 가미한다: 꿈, 감동, 아이러니, 엘레강스 등의 이 모든 다양한 요소들을 갖춘 의상을 고안하고자 하는 것이 브랜드의 마음가짐이다. 이 때문에 Dolce & Gabbana가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매력적인 브랜드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2005년 봄/여름 남성 컬렉션
강력한 색상과 화려한 톤, 고급 특별 재단법과 심플 재단법, 럭셔리한 진과 독특한 섬유: 2005년 봄/여름 Dolce & Gabbana 남성 컬렉션은 자신의 힘과 매력을 인지하면서 남성의 자신감과 아이러니를 표현한다.
이 번 남성 컬렉션은 평범하지 않은 항상 다른 스타일을 만들어낸다. 심플하면서도 동시에 특별해 보이는 의상을 통해 남성의 카리스마를 강조한다; 카리스마로 감각적이며 남성스럽지만 동시에 우아한 Herb Ritts 같은 스타일의 연출이다.
“non deve chiedere mai” (80년대 유명광고에서 사용됐던 문구처럼, Dolce & Gabbana의 아름다운 플레이보이가 입는 싱글 버튼 재킷이 소개된다. 재킷의 벨트는 매우 낮게 달려있다: 재킷 아래 오픈 셔츠/ 셔츠에 단추를 풀러 몸의 라인을 강조하며 클래식 정장을 입는다 해도 남성의 활동성과 섹시함을 유지해 주는 스타일이다. 기존 셔츠보다 약간 더 풍성하게 만들어진 재킷으로 옷깃이 뾰족하며 더블 버튼으로 잠긴다. 70년대 Miami Vice 또는 Magnum P.I를 연상케 하는 스타일이다.
이 스타일은 모노컬러, 자수 세공 및 다양한 방법으로 제작된 셔츠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스타일이 완벽하다. 면/얼룩진 청/리넨 소재로 제작된 셔츠에 옷깃과 커프스를 대칭으로 처리한다. 가슴 위로 크로스된 셔츠는 잠그지 않고 입는다.
이번 시즌의 패션 경향은 더블 셔츠: 다양한 스타일과 색상, 가벼운 소재 또는 반투명 소재, 짧거나 다양한 길이의 네크라인.
셔 츠가 면 소재 티나 면/마 소재 나시로 대체되어 정장이나 청바지와 함께 입는다. 청바지의 종류와 디자인은 무한하다: 바지의 사이드 라인에 따라 보석이 세공 된 진, 단추장식 진, 표백 세탁된 진, 컬러풀 자수 장식된 진, 이국적 이미지의 진. Dolce & Gabbana 청바지 재단법 역시 특이해 다른 브랜드와 쉽게 구별된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색상에 초점을 맞췄다: 밝은 톤(파랑, 보라, 노랑, 초록)으로 염색한 청바지에 어울리는 색상의 나시나 셔츠를 입는다. 정장이나 스포티한 의상에는 “Jaguar” 녹색이나 어두운 적자색과 파랑이 매치된다.
나시, 버뮤다, 청바지 아이템에 다양한 색상을 만들어낸다: 자수가 대칭으로 장식되거나 한쪽으로만 장식이 된 의상이 독특하며 장식 없이 심플하게 디자인된 아이템에도 그만의 독특함이 묻어난다.
다양한 색의 가죽 점퍼에는 과감한 재단법이 적용되었으며 가벼운 데님 소재의 점퍼도 소개된다. 마르티니 정장에는 세무가죽이 사용되었으며 액세서리에도 가죽 소재로 포인트를 주어 독특한 스타일을 만들어낸다.
악 어/뱀장어/말 가죽 모카신 구두에 금색 밴드나 금색 D&G 문구가 장식된다; 에스파드리유 캔버스화도 금색 밴드 장식으로 화려해지며 D&G 이니셜은 엘레강스한 정장 구두의 바닥에도 새겨져 있다. 가볍고 기술적으로도 완벽한 스니커즈에도 다양한 색상과 프린트 장식이 제안된다.
Love is in the air: 감각적이면서도 가끔은 건방지고 아이러니한 분위기가 조성되는 테마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도 사랑하고 그리고 사랑 받으며 살길 원하는 그런 남성을 연출한다. 자신의 출신지인 지중해를 항상 마음에 간직하고 매혹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려고 노력한다.
2004년/2005년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사진작가 헬무트 뉴튼과 아름답고 감각적인 여성들, 70년대 입생로랑 브랜드는 작가의 우아한 작품의 매력에 매료되었었다: 그 시대에 대한 특별한 설명 없이 단지 작품의 이러한 이미지를 가지고 2004년/2005년 가을/겨울 Dolce & Gabbana 여성 컬렉션이 시작된다. 럭셔리한 분위기 속의 여성들은 그녀들의 여성미를 한껏 뽐내며 또 그 여성미로 모두에게 찬미된다: 베일 달린 모자, 악어/뱀장어 가죽의 어두운 색상의 가벼운 안경, 하이힐 구두, 스트라이프 패턴 스타킹, 보석....아이러니하고 감각적이며 애매모호한 여성의 세계를 연출한다. 2005년 겨울 Dolce & Gabbana가 선택한 여성 아이템은 남성적이며 투박한 소재로 제작되나 언제나 그렇듯 섬세하고 독특한 장식으로 아름다워진다.
알파카 털 코트가 뱀장어 가죽 장식으로 화려해지며 코트의 넓은 칼라에는 모피나 안에는 프린트 시폰의 고급 안감을 댄다. 스트레이트 스커트에 여성스러운 레이스를 장식해 여성의 실루엣을 강조한다. 캐시미어 카디건에는 크리스탈 장식을 달며 레이스 조끼는 남성스러운 정장을 부드럽게 해준다. 시폰 드레스 역시 귀여운 자수장식으로 더욱 부드러워진다.
여러 대조되는 아이템을 경쾌하고 적절하게 조화시키는 것이 Dolce & Gabbana 새 컬렉션의 주요 테마다: 회색, 초록 또는 빨강 톤의 무릎 길이 여우 모피는 벨벳, 새틴 또는 캐시미어 스모킹 재킷, 팬츠, 레이스 장식 톱/ 넓은 리본이 달린 셔츠로 대체된다. 우아한 여우 털 숄은 시폰 톱에 볼륨을 더해 주며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과감한 트임으로 검정 벨벳 드레스를 입은 여성들은 한결 부드러워진다.
Dolce & Gabbana 특유의 아이러니는 남성 패브릭과 여성스러운 장식의 조화, 과장된 데코레이션, 레이스 셔츠에 얼룩진 모피 정장, 월트 디즈니 만화 주인공들이 프린트 된 티셔츠 등에서 다시 한번 찾아볼 수 있다; 래퍼들의 모직모자에 베일을 단다. 레오파드 패턴 모슬린 정장에 심플한 티셔츠를 받쳐 입는다.
우아함이 스타일과 액세서리를 통해 창조된다: 이것을 통해 모든 룩이 화려하고 정교해진다. 악어/비단뱀/뱀장어 가죽 구두가 크리스털 세공 데콜테에 매치된다; 보석장식 샌들, 트위드 데콜테, 비단뱀/새틴/뱀장어 가죽(가벼운 가죽으로 이번 시즌에 주로 사용된 소재) 롱 부츠는 이번 시즌 패션에서 새로이 제안한 액세서리이다. “Superstar” 핸드백.
작고 럭셔리하다. 약 10가지 색상과 다양한 가죽 소재(악어/송치/비단뱀/뱀장어/모피/아스트라칸...)로 만들어진 “Superstar” 핸드백의 손잡이는 금속/로고 장식 체인으로 되어있고 단은 메탈로 처리되었다. 버클에는 보석과 스와로브스키 장식 브로치를 달았다.
마지막으로 Dolce & Gabbana 여성은 저녁 무도회용 레이스/ 시폰 실크 드레스를 선택한다. 모두 핸드 메이드이며 크리스털로 장식한다. 여기에 여우 목도리나 모피 블레이져 미니 재킷을 매치한다; 또는 늘 그렇듯 지중해적 아이러니한 감각으로 포인트를 준다. 실루엣이 잘 드러나는 벨벳 또는 실크 스모킹 재킷을 걸친다. 헬무트 뉴튼의 럭셔리한 패션 세계가 “à la Dolce & Gabbana(돌체 앤 가바나 스타일로)” 다시 태어난다.
Nadja Auermann, Eva Herzigova, Stella Tennant, Hannelore 그리고 어린 Riley Keough(이번 시즌에 특별출연한 엘비스 프레슬리의 조카딸)등으로 구성된 60명의 톱 모델들이 Dolce & Gabbana가 표현하고자 한 테마를 마법처럼 잘 전달했다.
2004년/2005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
자기만의 럭셔리한 세계, 개성 있는 스타일을 다양한 소재와 재단법을 통해 선보인다: “Dolce Vita(달콤한 인생)”2004년/2005년 가을/겨울 Dolce & Gabbana 남성 컬렉션의 테마이다. 이 테마를 통해 삶이 얼마나 달콤한 것인지 보여주려 한다: 이번 Dolce & Gabbana 남성 컬렉션에서는 럭셔리하지만 과장되지 않은 소재들을 사용해 고급 재단 기술로 의상이 제작된다. 강렬한 색의 뱀장어 가죽 트렌치 코트, 모피로 안감을 댄 데님 점퍼 또는 알파카/캐시미어 코트가 조화를 이루며 선보인다.
뱀장어는 악어나 비단뱀처럼 귀한 소재로 벨트, 가방, 구두 제작에 적합하다; 금/은으로 된 버클, 그래픽 패턴 또는 로고 장식의 버클을 클래식하면서 현대적으로 디자인된 바지에 달았다. 이 시즌의 컬트적 요소라고 할 수 있겠다.
Dolce & Gabbana는 기존의 클래식 스타일 바지에 양모와 면 소재를 멋지게 혼합해서 아이템에 강렬함과 남성미를 더한다: 특이한 스타일의 청바지에 고급 재단의 우아하면서 박력 있는 바지를 가미한다. 아이러니하게 “animal”이 프린트된 티셔츠, 다양한 디자인의 셔츠, 캐시미어 소재의 부드러운 스웨터를 매치한다. Dolce & Gabbana 남성(여행 애호가이자 아이러니한 삶 추종자)은 바캉스 엽서나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의 입이 프린트된 아이템을 입는다. 늑대/호랑이/코끼리/재규어 새끼들의 부드럽고 재미있는 모습이 캐시미어나 면 소재에 프린트된다. 예를 들어 고급 재단의 정장이나 특별히 제작된 벨벳 재킷 안에 셔츠를 대신하여 아이러니하게 동물의 모습을 프린트한다.
Dolce & Gabbana은 컬렉션의 주인공인 청바지를 여섯 가지의 다른 색상으로 염색한다: 청바지에 브랜드의 로고를 프린트하거나 자수 장식으로 꾸민다. 로고에 색상이 바뀌는 효과를 내기 위해 그림자 기법이나 메탈처리를 하였다.
더블 점퍼와 코트는 쟈켓과 마찬가지로 안감을 분리할 수 있다: Dolce & Gabbana 남성 컬렉션은 다시 한번 Dolce Vita(달콤한 인생)라는 테마를 선택했다. 이 테마에서 소개되는 의상은 전에 없는 우아함과 감각적 미를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데님/말 가죽 점퍼, 카고 팬츠, 핸드메이드 양털 카디건) 모두 브랜드의 고급 재단 기술을 자랑한다.
패션은 국제적인 언어라 할 수 있겠다. 영화 ‘달콤한 인생’이 세상에 알려질 수 있었듯이 이태리의 패션 역시 전세계의 명성을 사는데 성공한다. 전세계의 모든 언어들이 패션을 통해 하나가 된다: 키릴 문자로 번역된 Dolce & Gabbana 로고가 수달 안감을 댄 가죽 점퍼, 카고 팬츠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중국어 또는 일본어 글씨를 넣음으로써 코트, 팬츠, 진이 더욱 고급스런 느낌이 들도록 하는 것와 마찬가지이다.
새 버전으로 제작된 스니커즈에도 브랜드의 국제성과 매력이 함께 표현되었다. 편안한 소재와 독특한 스타일로 만들어진 이 스니커즈에 세계의 국기를 연상케 하는 다양한 색상을 적용해 본다. 신세대 헤비 듀티 부츠의 버클이 색다르다; 뱀장어/악어/비단뱀/송치 소재의 이 롱 부츠의 형태는 클래식하다. 부츠 끝이 네모나게 디자인된 것도 있다.
자 신에게 맞는 시대에 태어나 자신에게 적합한 곳에서 살아가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의상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이번 컬렉션에 저녁 무도회 복장으로 아이러니한 피날레를 준비해본다: 펠리니 감독의 대작 ‘달콤한 인생’의 잊혀지지 않는 여 주인공 Anita Ekberg이 되어본다. 톱모델 Rie Rasmussen은 시폰 실크 드레스를 입고 까르띠에의 화려한 보석을 차고 이태리의 매력적인 남성상이자 이 영화의 주인공이었던 Marcello Mastroianni의 이름은 크게 외치며 트레비 분수 속으로 들어가는 연출이다: “Marcello, come here!”.
다음 시즌의 섹스 심벌이남성들이,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여성들 사이에 있는 여 주인공의 주위를 둘러싼다: 확신에 찬 남자, 자신 있는 남자, 턱시도를 입어 우아한 남자, “Martini” 스타일의 수트를 입어 멋지고 무던히 이태리적인 남성들이다. 유일한 스타일만을 추구하는 브랜드.
2004년 봄/여름 남성 컬렉션
긍정적 태도, 낙천주의 그리고 명랑함: 바로 이것이 2004년 봄/여름 Dolce & Gabbana 남성 컬렉션이 제안하는 이미지이다. Dolce & Gabbana 패션의 본거장인 지중해를 잘 표현하는 이미지로 이것을 통해 브랜드는 공간과 시간의 흐름 속에서 더욱 더 발전하고 있다: 패션 무대는 태양이 눈부시게 빛나는 해변이다. 친구들과의 축제 분위기와 “자신만의” 휴식공간을 연출한다. 축제 분위기가 물씬: 해변에서 갖는 해피아워 타임. 마르티니 바, 열대어 수족관, Jocelyn Brown의 라이브 무대가 분위기에 활력을 북돋아준다. 무대는 밝은 색상과 럭셔리하며 동시에 심플한 아이템으로 채색된다.
Jocelyn Brown은 70년대 말 음악의 여신처럼 레오파드 패턴의 의상을 입고 그녀의 강렬하며 독특한 목소리로 패션쇼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끈다: 심플하면서 특별하고 스포티하면서 동시에 우아한 그리고 점점 더 섹시해지는 의상과 액세서리가 패션쇼에 활력소를 불어넣는다. 그만의 남성 스타일로 패션계에 새롭게 떠오르는 우상 데이비드 베컴: 이번 컬렉션에서 베컴 스타일에서 아이디어를 낸 의상들이 선보인다. 겉으로 봐서 찢어진 것 같지만 바느질과 끝마무리가 정교한 핸드메이드 청바지, 얇은 두 벌의 진을 겹쳐서 만들어진다; 리넨, 실크, 고급 원단을 사용하고 고급 재단 기술이 도입되어 제작된 새로운 디자인의 흰색 턱시도; 얇고 부드러우며 찢어져서 매우 섹시한 여름용 청바지에 하늘색 재킷을 매치한다.
다음 시즌의 주인공 역할을 할 재킷은 가벼운 여름용 패브릭으로 만들어진다: 마, 리넨, 면, 실크가 그 대표 섬유. 새틴으로 된 옷깃과 커프스는 화려하다. 정교하게 제작된 편물 아이템 역시 매력적이다: 미세하게 제작된 멀티컬러 셔닐 실, 엷은 갈색과 미드 블루 톤의 미 가공이지만 부드러운 면 소재, 어깨 선에서 잠겨 지는 베이지 톤 스웨터, 어깨 부위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데님 소재를 사용한 풀오버.
등 쪽으로 프린트 패턴이 있는 스웨터와 주름 셔츠가 빈티지 스타일의 명랑한 프린트 패브릭으로 교체된다: 핑크 톤/멀티컬러 스트라이프 무궁화 또는 사이키델릭 패턴이 이번 시즌의 대표되는 장식으로 셔츠, 수영복, 스니커즈 아이템에 사용된다. 이제는 필수처럼 되어버린 카고 팬츠가 더욱 얇아졌다. 로고와 다양한 문구로 꾸며지며 직접 손으로 바느질 되어 다른 팬츠와 확실히 구분이 된다: 검정과 베이지가 있으며 단추장식과 지퍼라 달렸다. 여기에 심플한 나시나 구겨진 셔츠를 매치한다.
낡게 만든 가죽은 점퍼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오토바이 선수용 재킷은 부드러운 송치 가죽으로 패치워크된다.
심플하면서 우아하고 다양하고 화려한 액세서리로 더욱 알찬 컬렉션: 산호 장식 안경, 보석 세공의 자수 장식 샌들, 악어 또는 비단뱀 가죽 구두와 가방이 브랜드만의 독창적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액세서리이다. 개성적이며 럭셔리한 스타일: 버클에 별자리 장식이 되어 개성이 있으며 고급 소재와 액세서리를 사용해 특별한 이 벨트는 셔츠의 프린트 패턴에 맞춘 스니커즈, 편안한 톤의 샌들 그리고 전세계 국기의 색상으로 디자인 되고 로고가 새겨진 테니스화에 매치된다.
베컴의 가족에서도 볼 수 있듯이 위대한 남자 뒤에는 항성 위대한 여자가 있다. 그래서 이번 패션쇼에서는 헐리우드식의 떠들썩한 피날레를 준비해보았다: 아름다운 톱 모델 Naomi, Eva Riccobono, Eva Herzigova, Rie 그리고 Rachel Zimmerman이 자신만을 위해 제작된 드레스를 입는다. 컬렉션의 분위기가 짜릿해지는 순간이다. Jocelyn Brown의 목소리처럼 빛나며 자유롭고 유쾌한.
2004년 봄/여름 여성 컬렉션
기쁨과 환희 그리고 럭셔리한 삶의 기운이 느껴지는, 액세서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 색다른 컬렉션: 2004년 봄/여름 Dolce & Gabbana 여성 컬렉션의 테마는 “fusion”으로 낙천적이며 환희로 가득한 삶의 스타일을 제안한다.
브랜 드가 언제나 고집하는 이미지가(아이러니/컬러풀 색상/관능/지중해성) 이번 컬렉션에도 빠지지 않는다 Dolce & Gabbana는 프린트 패턴에 컬렉션의 포인트를 맞춘다: 이태리의 견직물 공장 역사 기록을 보면 프린트 방법이 45개 이상으로 매우 다양하다. 프린트 패턴은 여러 다른 소재에 사용이 될 뿐 아니라 명암과 색체 강도를 달리하는 기법도 가미가 되어 갈수록 다채롭고 다이나믹한 스타일의 창조를 돕는다.
실크, 자카드, 시폰, 얇은 면 소재에 약 열 가지의 개성 있는 프린트 패턴이 사용되어 화려하다. 다른 시대와 다른 스타일을 혼합해보는 재미있는 시도가 선보인다: 70년대에 유행하던 패턴을 Brigitte Bardot 스타일의 타이트한 팬츠에 프린트한다. 이 바지에 보석세공 단추와 60년대 스타일로 꽃무늬가 프린트된 봉 쉬크 봉 정르(bon chic bon genre: 상류계층의 세련미 클래식하고 단정한 멋쟁이)스타일의 정장과 허리길이와 손목이 짧은 재킷에 매치해 본다. 다양한 프린트가 혼합된 풍성한 시폰 정장, 이 프린트 장식은 옷감이 더 가벼워 보이는 효과를 내며 의상이 풍성하게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몸의 윤곽이 잘 드러나는 특별함이 있다; 란제리에서 아이디어를 내어 핸드메이드 된 자수장식 톱, 버클이 보석으로 장식된 옆 트임 미니 스커트 또는 흰색 면 소재로 만들어져 평범하지만 스와로브스키 보석장식으로 특별한 캐미솔을 입는다. Dolce & Gabbana는 그들의 지중해성을 검정 레이스가 장식 드레스, 레오파드 패턴의 안감, 자수장식으로 럭셔리한 재킷, 남성적이고 섹시하게 디자인 된 흰색/검정색 정장을 통해 다시 한번 강조한다: 컬렉션은 이 외에도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Fiorucci에서 아이디어를 낸 만화식 프린트 패턴, 컬러풀하고 프린트 패턴이 가미된 스타킹, 심플하지만 D&G 이니셜이 새겨져 특별한 톱, 그리고 실크/자카드/시폰 꽃 장식(꽃잎 하나 하나가 모두 다른 소재와 다른 프린트 패턴으로 제작됨)이 멋진 재킷과 톱을 만들어낸다.
Dolce & Gabbana가 이번에는 저녁 야회복에 단색상과 특별 기법을 사용한다: 핸드메이드 자수장식의 화려화고 특별한 드레스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과 스트래스로 더욱 럭셔리해졌으며 헐리우드의 여신 분위기를 자아낸다. 섬세한 패브릭과 핸드메이드 자수장식으로 우아한 연회용 드레스에 숄을 걸쳐준다. 이 드레스는 Dolce & Gabbana가 늘 제안하듯 섹시하고 매우 여성스러우며 특별하고 아이러니한 여성을 위해 만들어졌다.
어떤 액세서리를 하느냐에 따라 의상의 스타일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컬렉션에서는 액세서리의 프린트 패턴에도 각별한 신경을 쓴다: 모자와 선글라스, 가방과 구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린트 패턴이 장식된다. 컬렉션은 모든 룩을 좌우하는 색상의 선택 탐험에 나선다.
브랜드의 컬렉션은 언제나 다양한 테마로 전개된다.
이 번에 소개하는 테마는 urban chic(도시의 모더니티와 스트리트 감각이 함께 어우러진 뉴 어번 스타일). 악어/비단뱀/송치 가죽 장식의 스니커즈에 컬러풀한 프린트 패턴 또는 스와로브스키 보석세공으로 데코레이션한다; 전세계 국기 색을 “national” 테니스화에 사용했다. 여기에 국가명을 첨가해 더욱더 “개성 있고 유일한” 신발이 된다. “세계화”는 패션계에서 꼭 필요로 하는 스타일이다. 이번에는 독특한 룩을 창조하는 가방을 소개한다: 클래식 sac à la main(핸드백)이 매우 얇게 디자인 되었다. 여기에 브랜드의 이니셜인 D와 G가 광택 스틸로 꾸며진다. 반면 여성용 배낭은 약 열 가지의 모두 다르고 특별한 디자인으로 제작된다. 스와로브스키 보석, 가죽 장식, 미니 포켓 그리고 은색 버클로 화려해지고 다이나믹한 Dolce & Gabbana 가방은 강렬하고 중성적이며 언제나 독특한 액세서리의 컴백을 알리는듯하다.
프린트 패턴, 자수 및 여러 컬러풀한 장식이 구두의 하이힐과 갑피(바닥을 제외한 윗부분) 또는 샌들의 스트랩에도 연출된다. 항상 브랜드의 새로운 룩을 기다리고 필요로 하는 고객들을 위해 제안되는 아이템이다: 전 세계를 여행하고 여성미로 아름다우며 자신의 룩을 위해 더욱 세련된 액세서리를 고를 줄 아는 자신감 넘치는 여성들을 위한 아이템. 성공적, 낙천적, 육감적인: 언제나 Dolce & Gabbana가 추구하는 룩.
2003년/2004년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현대적이고, 뽐내길 좋아하고, 테크노에 민감하며, 컴퓨터를 사용하고, 변화를 추구하는 진화론주의자이다. 그래도 저 깊이 어딘가에는 항상 로맨티즘을 간직하고 있다. 이것은 바로 Dolce & Gabbana의 새로운 여성상이다. 이번 겨울 컬렉션에는 현시대와 꿈 같은 시대를 대조해보는 테마가 준비된다. 많은 남성들을 유혹했던 섹스 어필의 여왕 마를린 먼로가 이번 테마의 아이디어 제공자이다. 남들에게 사랑 받기 위해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는 강한 여성이다.
매우 타이트한 검정 드레스가 도로 기능공 스타일의 주황색 톤 재킷에 매치된다. 단추 장난으로 재킷이 조끼로 변하는 특이하며 세련된 여성 정장.
멋쟁이 흰색 블라우스에 매치된 하이 라이즈 팬츠. 더욱 더 부드러운 느낌으로 제작된 오버사이즈 코트 또는 트렌치 코트.
롱/미니 점퍼를 테크노 팬츠 또는 여성스럽고 춤추는 듯한 찰스턴 드레스에 매치한다.
블라우스의 스냅과 훅이 그래픽 디자인되었으며 롱/미니, 소매 달린/달리지 않은 등의 다양한 버전으로 준비되어있다. 여기에 코트, 모피, 저지 정장을 입어준다.
옵티컬 디자인, 흰색/검정 톤, 그래픽 클리닝, 검은 단비/ 밍크 모피로 단이 처리된 컬러풀한 인조모피. 흰색 블라우스를 리본이 달린 숙녀복과 매치하여 로맨틱하다.
술/꽃/장미/시폰 장식의 드레스와 톱은 달콤하고 마법 같은 여성의 꿈을 실현시켜준다.
테크노/구제/재미있는 디자인/컬러풀 비즈와 검정/컬러풀 양말이 눈에 띤다.
헐리우드 스타들이 입는 스타일의 드레스가 몸 위에서 직접 바느질되어 만들어진다. 빛나는 소재의 타이트하며 실루엣이 아름답게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어 여성의 화려한 꿈이 실현한다.
액세서리가 이번 시즌 컬렉션에서 빠질 수 없는 주인공이 된다. 작은 장식에도 세심히 신경을 써 만들어진 액세서리가 우아하며 세련미가 넘친다. .
팝 아트에서 아이디어를 내어 만들어진 악어 가죽 가방, 일자 힐 구두, 롱 부츠가 럭셔리하다. 핸드백의 작은 액세서리들도 모두 팝 아트 아이콘 색으로 꾸며진다: 녹색병색, 주황색, 레몬색, 라벤더색, 시클라멘 핑크 색상이 사용되며 메탈 톤 장식이 있어 더욱 우아하다.
이 번 시즌의 아이템에는 옵티컬 효과를 살려 더욱 매력적인 색상의 유혹이 시작된다: 광택/불투명, 흰색/검정의 기하학적 프린트 패턴 장식이 무드질된 가죽 가방과 구두에 매치된다. 검정과 크림 색상의 핸드백에는 로고가 새겨진 에나멜 소재를 사용했다. 겨울 빛처럼 화사하게 빛난다.
이번 컬렉션이 제안하는 또 다른 테마는 기하학적 유혹이다. 버튼 시스템에 따라 아이템의 길이가 달라지며. 이 테마를 대조 색상으로 된 액세서리에도 적용해본다: 세무가죽과 에나멜 소재, 버튼 사용, 눈에 보이는 바느질 법 (여기에도 시각 효과가 적용되어 바느질에 따라 크기가 달라진다): 추운 겨울을 화려하게 장식할 슬링백 구두, 숄더백 그리고 스니커즈에 사용되며 아이템 하나 하나가 신선하고 현대적이다. .
Dolce & Gabbana 여성 컬렉션은 이국적 프린트 패턴과 사파리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찾아 떠난다: 에나멜 가죽으로 된 롱 부츠와 슬링백 구두에 얼룩말/레오파드/표범 패턴이 프린트된다.
애 니멀 프린트는 Dolce & Gabbana 여성 의상에 자주 사용되는 기법이다: 디바의 아름다움을 지니면서 동시에 아이러니한 여성이다. 자신을 사랑하며 남에게 사랑 받을 줄 아는 디바. 이러한 여성상을 과거에 만인의 사랑을 받았던 신화들을 통해 찾아본다: 디바 중의 디바였던 마를린 먼로를 모델로 삼아 현대적으로 새로이 연출 해본다. 하이힐 플랫폼 슈즈, 50년대 여배우들이 들고 다니던 포셰트 같은 얇은 핸드백, 얇은 벨트가 준비된다. 이 아이템들은 예상치 못한 특이한 색상과 세무가죽이나 에나멜가죽을 사용해 제작된다. .
다이내미즘, 적절한 변형, 예상할 수 없는 볼륨의 변화는 Biker테마에서도 계속 강조된다: 일자 힐 세무 부츠에 이 컬렉션의 테마 중 하나인 ‘특이한 버튼 잠금 시스템’을 적용해 그것에 따라 부츠의 길이가 세가지로 변한다. 밍크 털 핸드백과 숄더백에는 스냅 버튼을 달아 가방의 크기가 변한다. 나일론 리본, 끈, 군인화 에서 아이디어를 낸 끈으로 에나멜 송치 가죽으로 된 롱 부츠를 매어주며 따뜻한 색상의 핸드백에는 벨크로나 메탈 액세서리를 달아준다. .
당돌함은 언제나 게임이자 유혹이다: Dolce & Gabbana 여성은 다시 한번 영화에서 아이디어를 내어 액세서리를 만든다. Ginger Rogers를 미래주의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Dolce & Gabbana 여성은 꿈의 액세서리를 선택한다: 빛나는 스팽글 장식의 새틴 데콜테와 슬링백 구두, 스트래스 장식의 보석세공 샌들, 다이아몬드 술 장식이 길게 달린 달린 밍크 털 핸드백을 통해 여성만의 잊을 수 없는 매력과 유혹이 표현된다.
2003년/2004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
다음 가을/겨울 Dolce & Gabbana 컬렉션에서 제안하는 남성은 사회의 흐름에 따라 그것에 맞추어 변화할 줄 안다: 급진적 변화로 패션 스타일에도 영향을 미친다. 남성의 행동 방식에 따라 의상도 변화한다.
한 편으로는 엄격하며 철저히 남성적인 엘레강스 룩이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스트리트 패션과 랩과 힙합 룩을 연출하는 남성이다: 우상으로 떠오르는 Eminem과 P. Diddy 스타일 이 우상들처럼 새로 등장한 부유층은 바로 다름아닌, 전통적/클래식 스타일로는 설명할 수 없는새로운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젊은이들이다: 이 때문에 Dolce & Gabbana 남성은 자신의 출신/전통을 잊지 않으면서 아이러니한 새로운 스타일 “streetstyle”에 도전하고자 특이한 룩을 연출한다. 타이트한 바지에 오버사이즈 후드 티를, 클래식 기본 티셔츠에 XL 사이즈의 코트, 고급 재단된 수트에 스니커즈를 혼합시킨다.
스포 티한 의상이 많이 제안되는 이번 컬렉션에 고급 재단 의상 역시 다양하다. 여기에 “Dolce & Gabbana Sartoria(양장점)”이라는 상표가 붙어있고 액세서리도 빠지지 않는다. 단추, 손으로 직접 누빈 단추 구멍이 세련되었으며 동전 주머니도 숨겨져 있다. 새틴 옷깃/ 커프스와 사이드 밴드는 Dolce & Gabbana에서만 “특별히 만들어진” 섬유로 재단된 클래식 정장의 재킷과 바지를 화려하게 한다.
옷을 입는 방법도 색다르고 개성 있다. 아름다운 소재, 컬트 액세서리, 값어치 있는 모피를 사랑하며 동시에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남성이 그려진다: 오버사이즈 트렌치 코트와 커다란 가죽 재킷은 오늘날 신세대의 기본 아이템이다. 여기에 악어가죽 가방과 구두, 은색이 씌어지고 가죽 소재로 제작된 “우주 공간” 스니커즈, 캐시미어 재킷을 매치한다. 다음은 모두 미 공개된 믹스 아이템이다. 헤링본 패턴 코트, 후드 티, 버튼과 지퍼가 달린 오토바이 경주자용 팬츠, 손으로 직접 뜬 커다란 스웨터와 회색 톤의 찢어진 청바지가 있다. 흰색 클래식 셔츠도 더블 버튼으로 제작되어 다양한 방법으로 입게 된다. 코트와 재킷은 뒤집어서 입을 수도 있게 만들어진다.
Dolce & Gabbana 남성은 자신의 과거와 출신에 자부심을 가지며 미래를 향해간다. 메탈 광선 속에서 미래를 준비한다. 우주와 달의 착륙을 연상시키는 점퍼와 버클장식이 준비된다: 은색이 칠해졌거나 은색 고무를 댄 면 소재 또는 종이-나일론 같은 혁신적인 섬유가 오리털(코트에서 뗄 수 있음) 방수 점퍼에 사용된다. 주머니가 달렸고 벨크로와 지퍼 잠금 시스템으로 되어 편하고 실용적이다. 점퍼에 광택 플라스틱 소재로 잘 봉해진 검정 방부제를 첨가했다. 제품의 상태를 처음처럼 완벽하게 보존하는데 도움이 되며 점퍼를 항상 가볍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언제 어디서 공격(박테리아, 기상, 애증의 감정까지도)을 받을지 모른다는 불안함으로 살아가는 오늘날 Dolce & Gabbana 남성은 항상 남자들을 사로잡았던 밀리터리 룩을 제안한다: 낙하산용 점퍼(점퍼의 크기를 바꾸는 지퍼와 주머니가 달림)에는 몸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끈과 버클이 달려 있다. 반면 재킷과 바지는 핸드메이드 진짜 군인 가방에 매치된다. 해군 스타일 네이비 블루 색상의 더블 코트는 길이가 다양하며 비대칭으로 재단된 스웨터와 허리에 버튼이 달린 팬츠와 함께 입는다. 밀리터리 룩 테마는 액세서리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로고가 달린 가방과 방수 천(밀리터리 직물)으로 된 큰 가방이 대표적이다. 이제 액세서리는 Dolce & Gabbana 컬렉션에서 빠질 수 없는 주인공처럼 되어버렸다. 액세서리에도 각 컬렉션의 테마가 적용되고 이로 인해 더욱 화려해진다.
Dolce & Gabbana의 모든 남성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액세서리를 준비한다:
- 새로운 스트리트 스타일을 추구하는 래퍼와 그 추종자들을 위해 고무나 오일스킨(산업체에서 사용됨) 같은 방수 소재, 폴리우레탄, 나일론 같은 튼튼하고 소재를 사용한다. 브랜드의 로고가 새겨진 가방, 구두 또는 주머니가 많이 달린 큰 가방 제작에 이러한 특별 소재가 사용된다.
- 우주여행가 테마에선 은색 배낭/가방/어깨에 길게 매는 가방에 메탈 빛이 감돌며 적막한 우주 공간을 연상시킨다; 구멍이 나 있는 PVC 스니커즈가 우주비행사용 부츠(에나멜 송치 가죽과 고무 소재 사용)와 함께 소개된다;
- 낙하산병에서 해병까지의 밀리터리 룩을 제안은 계속된다. 가방과 배낭에 끈, 주머니, 군용 목걸이를 달아 군인 스타일을 실감나게 표현한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외군부대용 부츠가 가죽 버클 슬리퍼와 밀리터리 패브릭 빈티지 부츠와 함께 소개된다;
- 엘레강스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남성들을 위해서는 특별히 광택 악어 가죽, 에나멜 가죽, 송치 가죽으로 된 손가방, 어깨에 길게 매는 가방, 비즈니스맨을 위한 오버나이트 백이 준비되어 있다;
- 마지막으로 럭셔리 스타일을 원하는 남성들을 위해 영국 제작 가죽 구두/끈 달린 악어가죽 구두, 에나멜 송치 가죽/세무/벨벳 스니커즈, 송치 가죽 아플리케 불투명 벨벳 가방이 제안된다.
2003년 봄/여름 남성 컬렉션
Capri, Cefalù, Portofino, Taormina 항구를 연상시키는 테마를 제안한다.
영원한 삼각 관계: 남자, 여자 그리고 다른 남자(남편, 아내 그리고 애인). 그녀는 젊고 아름답다. 그는 부자이지만 나이가 있다. 그녀의 애인은 가난하지만 젊다.
우 아하지만 백발이 섞인 40대에서 60대의 나이가 있는 남성과 결혼한 여성은 젊은 남성의 진실된 매력에 매료된다. 20살 갓 넘은 잘생기고 위험한 어부가 그녀의 애인이 될 수도 있다. 이 젊은 남성은 주머니 달린 오버사이즈 팬츠와 굵은 실로 뜬 스웨터, 구제 효과를 내어 색이 바랜 찢어진 청바지, 리넨 소재의 망사 나시를 입었고 맨발에 편한 샌들을 신는다.
그녀는 그의 카고 팬츠, 찢어진 바지, 지퍼 달린 바지, 복서, 주머니가 달린 조끼를 입는다. 남편은 애인과 모든 면에서 정 반대다. 검정 리넨으로 된 “마르티니 남성” 스타일 정장에 검정/흰색 모자를 매치하여 더욱 완벽해진 룩이다. 넥타이를 매치한 셔츠, 적자색 세무 봄버 재킷 또는 스트라이프 폴로 티에 삼색 방패 형 패턴.
로 라이즈 정장 바지 또는 더블 벨트가 달린 컬러풀 정장 바지. 면 소재 풀 오버, 브이 네크라인 카디건, 여행 가방, 흰색 리넨 수트, 금 로자리오, 끝이 뾰족한 모카신 구두 또는 삼색 세무 스니커즈.
언제 어디서나 빠질 수 없는 베레모. 그녀는 그의 흰색 리넨 셔츠, 삼색 방패 형 패턴으로 장식된 폴로 티, 굵은 실로 제작된 면 카디건을 입고 그의 귀티 나는 금 시계를 찬다.
2003년 봄/여름 여성 컬렉션
Dolce & Gabbana 여성은 자신의 룩을 다시 그려본다. 성공무대의 출발점에 서있는 그녀에게 멋진 드레스가 제안된다. 드레스의 상표에 “Vintage” 라는 문구가 프린트 되어있다. 현재 멋지게 활동하는 항상 자신감에 넘치는 그녀다. 그녀를 위해 준비된 열 가지 아이템: 끈과 훅이 달린 게피에르, 검정 밴드가 달린 흰색 셔츠, 남성 스타일 정장(상/하위), 미니 스커트, 변형이 가능한 드레스, 저지 스트레치 숙녀복(상/하위), 물결 주름 드레스, 사라지지 않는 불후의 클래식 정장. 모든 의상이 검정으로 제작된다. 반면 액세서리는 위에 열거된 의상과는 달리 현대적 스타일로 제작된다. 12cm 하이힐, 단추 장식/ 불꽃 빨강 톤 부츠, ‘Sex’와 ‘Love’라는 문구가 새겨진 팔찌와 목걸이. 한쪽으로는 과거를, 또 다른 한쪽으로는 미래를 바라보는 여성이다. 게피에르 위에 은박 장식의 면 소재 트레이닝 복, 로마시대 글래디에이터 스타일의 세무 미니 스커트, Walkiria 가슴장식. 용감하지만 로맨틱한 여성 스타일을 제안하는 테마이다. Dolce & Gabbana 배에서 스트라이프 팬츠, 흰색 유니폼 정장, 선실 보이용 청바지, 목이 처진 스웨터를 입은 여자 해군들이 내린다. “항구의 프론트”에는 자카드 봄버 재킷에 미니 드레스, 매니저용 컬리지 셔츠, 비로드 미니 스커트를 입은 동료들이 있다. 천국의 새처럼 깃털로 몸을 감싸거나 메탈 장식이 들어간 도전적인 모피로 몸을 데운다. 방탕한 삶을 사는 여성 테마이다. 월계수 잎 장식의 저지 또는 시폰 드레스, 불꽃 빨강에서 파스텔 톤에 이르는 다양한 색상의 물결 주름 튜닉이 제안된다. 바지, 점퍼, 톱 위에 벨트를 달고 오버코트, 미니 드레스, 캐미솔에는 화려한 자수장식을 한다. 시녀용 샌들, 발목이 부드러운 스타일의 부츠, 자카드 헤비 듀티 부츠, 자물쇠를 달은 세상에서 가장 얇은 힐 펌프스 구두, 스냅으로 커졌다가 작아졌다 하는 변형이 가능한 핸드백, 모피/메탈 가방, 버튼/목에 조이는 목걸이/체인/벨트 등 모두 “Back to the future” 테마에 필요한 액세서리들이다.
2002년/2003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
편안하고 과거를 다시 돌이켜 볼 줄 아는 남성이 이번 Dolce & Gabbana 컬렉션의 메인 테마이다. 젊을 수도 있고 더 젊을 수도 있는 나이를 알 수 없는 남성상이 제안된다. 개성 있고 매우 남성적인 룩을 연출한다. 너무나 남성적인 그의 매력에 부러움을 산 여성들이 그의 컬렉션 의상을 훔쳐 입는다. 수트 조끼에 흰색 셔츠와 약간 헐렁해 벨트로 조여 입은 트위드 팬츠. 남성 베레모도 언제 어디서나 사용한다. 그는 윤곽 없는 편안한 노르웨이 스타일의 캐시미어/알파카 니트를 입는다. Visconti di Modrone 스타일의 천줄 벨벳 팬츠와 조끼를 입고 시칠리아 친척들의 오래된 여행 가방을 든다. 68년 “혁명”으로 눈길을 돌린다. 당시 유니폼처럼 즐겨 입던 올리브 초록색 에스키모 후드 재킷을 선보인다. 이 재킷에 부드러운 모피 안감을 대 편안하고 개성 있다. 조끼와 트위드 팬츠의 클래식 남성 수트는 포기하지 않는다. 반면 둥근 네크라인 셔츠가 그를 더 어려 보이게 한다. 목도리와 셔츠에 스코틀랜드 체크 패턴이 사용된다. 벨벳 소재 재킷, 조끼, 팬츠를 선보인다. “손상된” 듯한 효과를 낸 양 가죽이나 찾기 힘든 고급 양 가죽 코트에 카키색 팬츠나 트위드 팬츠를 매치한다. 파랑 데님 진을 입을 수도 있다. 구두 역시 컬렉션에서 중요한 아이템 중 하나이다. 헤비 듀티 부츠, 클래식 끈 달이 구두, 앞이 길게 디자인 된 구두 등이 있다. 저녁에는 스모킹 수트를에 얇은 셔츠를 약간 풀어 입어 딱딱한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며 솔질 된 송치 가죽구두를 신는다. 지중해 출신인 만큼 그의 의상실을 가득 채우는 나시는 여자 친구가 훔쳐 입어도 상관없다.
2002/2003년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시실리의 작은 마을 S. 알피오(S. Alfio)에는 전설이 전해져 옵니다. 그곳에는 3000년 된 밤나무가 한 그루 있었는데, 아라곤의 여왕 후아나(Juana)가 여행 중에 폭풍을 만나 백 여명의 기사들과 함께 그 나뭇가지 아래로 몸을 피했습니다.
돌체 앤 가바나의 여성 컬렉션은 바로 이 수백년 된 나뭇가지 아래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바로 안전함에 대한 오래된 확신 안에서 고귀함과 휴식과 편안함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돌체 앤 가바나의 2002-2003년 가을/겨울 패션 쇼에서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는 투박한 시실리 사람들의 전통적인 생활양식이 깊이 스며있는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손으로 짠 직물과 각각 고유한 삶의 질이 배어 있는 디테일로 명품을 다시 정의한 것입니다.
오래된 부족의 전통으로 되돌아가 보면 거기에는 장인정신에 대한 존중과 손으로 빚어낸 편안함이 있습니다.
손으로 뜬 밍크 가디건과 코트 위에 적용한 꽃무늬 가죽 장식은 시실리의 골동품 가구에서 모티브를 가져왔으며, 손으로 술 장식을 단 우의와 스커트는 이러한 투박한 매력에서 그 모델을 찾아낸 것입니다.
친칠라로 안감을 댄 코트와 짧은 캐시미어로 뜬 니트는 입는 이를 넉넉하고 따뜻하며 편안하게 감싸 안습니다.
코르덴 바지와 술 장식이 달린 A라인 스커트는 편안하게 맞습니다.
쓰리피스 맞춤 수트는 남성용 실크 시폰 셔츠와 잘 어울립니다.
넉넉한 크기의 스웨터와 커다란 니트 조끼는 실크 시폰 플레어 미니 스커트 위에 입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모피로 안감을 댄 사냥 조끼는 무릎 아래를 잘라낸 사냥 바지와 잘 어울립니다.
이 컬렉션의 자연스런 색상은 블랙이 비치는 화이트, 베이지와 브라운입니다.
여러 직물을 함께 입을 때 비치는 색조에는 투박한 명품의 진수가 묻어납니다.
실크, 시폰, 캐시미어, 모직, 몰스킨과 코르덴은 쇠가죽, 양가죽, 스웨이드, 밍크와 친칠라와 혼합되어 다양한 직물을 만들어냅니다.
액세서리도 돌체 앤 가바나 여성 컬렉션 룩을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악어 또는 장어 가죽으로 만들어지는 굽 높은 구두, 크로그와 무릎 높이의 부츠는 투박한 우아함을 자랑하는데, 무릎까지 오는 스웨이드 부츠는 꽃무늬 장식 또는 망치로 못을 두드려 만든 디테일로 장식합니다.
손으로 뜬 울이나 손으로 직접 꼰 가죽 끈이 달린 가죽으로 만든 핸드백은 크기가 넉넉합니다.
이번 시즌의 주요 액세서리 가운데 하나는 코르덴 바지와 실크 새틴 미니 드레스를 장식하는 로프 벨트입니다.
보석은 골드로 장식합니다. 목걸이에 체인으로 연결되는 팜팜 가죽과 자연석, 목에 가까이 거는 로켓은 귀족적인 분위기를 더해 줍니다. 골드 목걸이는 여러 가지입니다.
손으로 정교하게 만든 디테일은 전체 컬렉션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양가죽 스커트와 코트는 망치로 못을 두드려 구멍을 뚫어 장식하고, 밧줄고리로 구두와 핸드백을 장식합니다.
스커트의 술 장식, 우의와 핸드백은 하나씩 직접 손으로 만들고 바느질합니다.
상감세공에서 모티브를 얻은 꽃무늬 디자인은 코트, 스커트, 핸드백과 구두에도 적용됩니다.
돌체 앤 가바나 여성 컬렉션은 유혹하기를 좋아하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스타일과 본성을 완벽하게 알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패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