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2009/2010 가을/겨울 주니어 보이 컬렉션
아이 러브 데님: 70년대의 분위기에서 영감을 얻은 이 테마는 데님을 내세워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워싱 작업을 통해 클래식한 데님을 대담하게 표현하였으며, 70년대의 광고를 회상하게 하는 포토그래픽 프린트 티셔츠는 남성/여성 컬렉션과 매우 잘 매치됩니다.
베이스볼: 등판한 야구 선수를 보여주는 포토그래픽 프린트가 이 테마를 대변합니다. 야구를 연상시키는 숫자나 스트라이프, 기타 심볼들이 컬렉션에 다양성과 활기를 부여합니다. 빈티지 재킷과 함께 연출하는 포멀한 스타일이나 평상시의 스포티한 스타일 등 다양한 룩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런던 시티: 이 테마에서 선보이는 니트웨어는 런던의 엽서와 영국의 국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하였습니다. 데님과 헤링본, 하운드 투스와 같은 다양한 소재에 멜란지 그레이, 네이비 블루, 다크 브라운과 파우더 블루의 컬러 팔레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밀리터리: 그린, 베이지, 브라운 컬러를 통해 밀리터리의 분위기를 회상하게 하는 D&G의 특별한 제안. 부드러운 라인과 심플하면서도 엣지있는 디테일, 선명하고 정교한 그래픽이 특징적입니다.
에센셜: 2009-10 가을/겨울 주니어 컬렉션은 다양한 캐시미어 니트웨어 제품들과 이와 함께 연출할 수 있는 남녀 어린이를 위한 데님 또는 플리스 바지로 구성됩니다.
2009/2010 가을/겨울 주니어 걸 컬렉션
분위기: 각기 다른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융화시켜 새롭고 독특한 해석을 제시함으로써 서구 세계의 다양성을 조화롭게 보여주는 D&G의 메인 컬렉션.
아이 러브 데님: 데님은 꾸뛰르 의상부터 70년대의 분위기를 반영하는 프린트 니트웨어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아우릅니다. 주된 컬러인 블루를 바탕으로 인디고 컬러 워싱과 머스타드 컬러 버닝 작업을 통해 다양한 컬러를 선보입니다.
베이스볼: 야구의 세계에서 영감을 얻어 창조되었으며 스포츠의 미학적인 면들을 강조합니다. 그린, 멜란지 그레이, 블루, 오프 화이트의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여자 어린이들을 위한 편안한 디자인에 캐주얼한 면을 강조하기 위하여 잘 맞는 피팅감을 선사합니다.
런던 시티: 런던이라는 도시의 한복판에서 비로소 느낄 수 있는 런던만의 특별한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다양한 해석들의 조화로운 공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브릿 팝’ 느낌의 캐주얼한 분위기와 브로케이드나 벨벳과 같은 고급 소재를 통해 전하는 정교하고 시크한 분위기의 두 가지 이미지가 테마를 설명합니다. 40년대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버터플라이 프린트가 여성 컬렉션과 완벽한 하모니를 이룹니다. 런던의 취향을 대변해주는 컬러와 소재, 룩으로 표현되는 진정한 런던의 이미지.
수퍼 모델: 패션쇼의 백스테이지에서 영감을 받아 수퍼 모델의 세계를 아이러니한 해석으로 재조명한 테마. 애니멀 프린트의 포니스킨 코트와 레깅스와 함께 연출하는 청키 니트, 또는 드레스나 트윈 세트와 같은 제품을 통해 강렬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2006/2007년 가을/겨울 주니어 컬렉션
2006-07년 가을/겨울 D&G의 작은 숙녀들은 하루 일과 중 매 순간에 어울리는 의상을 갖게 된다. 글리터 스타(Glitter Star) 테마의 주인공인 작은 스케이터 요정으로 변신하여 디자인 및 색상이 반짝이, 별장식으로 더욱 화려해진 스케이팅 의상을 입는다. 네이비 블루에 흰색, 빨강, 분홍 회색이 혼합된 색상과 스트라이프 패턴이 이 의상의 주를 이룬다. 로맨틱하며 교활한 여자 아동들을 위한 벨벳 프린트(Velvet Print) 테마도 준비가 되며 데님과 부드러운 벨벳 소재로 제작된 의상에 사용된 플라워 프린트가 포인트다. 빈티지 프린트 의상은 70년대 컬트 광고를 연상시킨다. 반며 뉴 포트레이트 (New Portrait) 테마는 우아함이 극에 이르는 본톤 스타일을 연출한다. 옛 스타일의 시칠리아 초상화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이 테마의 주인공들은 made in Italy의 소중함을 상징하는 모직물 레이스와 코바늘 뜨개질로 제작된 검정 의상을 입는다. 벨벳, 아스트라칸, 실크, 레이스, 저지 소재를 데님에 혼합시켜 봄버 재킷이나 코트 같은 부드럽고 따뜻한 의상을 만들어 낸다. 카디건과 후드 티에 모헤어로 뜨개질 된 꽃 장식이 달려 화려하며 검은 티셔츠와 셔츠는 프린트 패턴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된다. 스위트 홈(Sweet Home) 테마에서는 이에 어울리는 우유 빛 흰색과 앤티크 핑크 색상이 사용된다. 플라워 패턴은 로맨틱 스타일을 연출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물결 실루엣의 의상과 모헤어로 뜨개질 된 의상이 어린 주인공들을 더욱 여성스럽게 한다. 바지나 점퍼 같은 구제 스타일의 트위드 의상이 데님 소재와 곁들어져 캐주얼 버전으로 소개된다. 스팽글과 다양한 색상의 구슬들이 장식된 저지 소재의 티셔츠는 아주 우아하다. D&G의 작은 신사들을 위해서는 팬스 점프(Fans Jump) 테마가 준비되었으며 활기가 넘치며 확실한 룩을 대변하는 색상들이 주를 이루는 의상이 준비된다. 빨강, 갈색, 네이비 블루 색상이 계속해서 교체되며 소재로는 비로도, 스펀지, 데님이 사용되었으며 별, 숫자, 글씨가 장식되어 매우 스포티 한 느낌을 주는 의상이 소개된다. 데님 소재가 혼합된 '봄버 재킷’은 컬트(cult) 테마 의상이다. 이 테마의 전 의상들은 개인의 취향, 새로운 아이템, 기능성 등을 모두 고려하여 제작되었으며 로고가 새겨진 지퍼나 벨트 같은 다양한 장식들로 더욱 화려해 진다. 피쉬 포 펀(Fish 4 Fun) 테마의 주인공들은 모험가로 변신한다. 이 테마는 북유럽 어부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파랑, 빨강, 회색, 크림 색상이 주를 이루며 마린 스타일의 스트라이프가 패턴을 이룬다. 티셔츠 및 폴로 셔츠에 사용된 프린트 및 자수 패턴은 노르웨이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네이비 스타일’의 데님 청바지에 허리 밴드가 매치되며 로고가 새겨진 언더웨어 위에 입게 된다. 버튼과 장식품이 달려 특이한 개버딘 천 바지는 오버 사이즈로 입는다. 이탈리언 플레이어(Italian Player) 테마는 D&G 주니어 남자 아동들을 위해 메트로폴리탄 도심의 나날을 연상시키는 활력이 넘치며 편한 스타일의 의상을 준비한다. 축구 세계를 연상시키는 스포티한 패턴의 글씨, 프린트, 자수 장식의 후드 티와 티셔츠가 소개된다. 카디건, 후드 티, 라운드 넥 스웨터가 검정과 회색 색상으로 제작된다. 축구 경기장에서 지친 D&G 남자 아동들은 팜 스타일(Farm Style) 테마로 이동한다. 적갈색, 진흙색, 모래색 및 어두운 색상이 주를 이루며 직물에 특별한 기술을 가미하여 빈티지 느낌이 나는 '구제’ 스타일의 의상을 제작한다. 티셔츠에 옛 광고 소재들이 프린트되었으며 데님 청바지에 편한고 따뜻한 양털 및 트위드 소재의 코트가 매치된다. D&G 주니어의 ‘baby boy’와 ‘baby girl’을 위해서 편한 스타일의 빅 사이즈 의상이 준비되었으며 명랑한 색상이 주를 이룬다. D&G 주니어의 신생아가 다음 겨울에 입을 수 있는 의상들이다.
2005/2006년 가을/겨울 컬렉션
2005년/2006년 가을/겨울 D&G 주니어 컬렉션은 70년대 영화를 연상케 한다. 특히 “ Spaghetti western” 장르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와 리틀 카우보이와 카우걸을 만들어 낸다. D&G 주니어의 웨스턴 스타일은 록 스타일로 채색된다: old America의 향이 묻어나는 자개 버튼과 메탈 장신구를 단 데님 의상, 그리고 vintage 효과의 체크무늬 셔츠와 재킷, 베이지색 청바지와 바지. 웨스턴 스타일의 여자 아이들은 세무 술이 달린 청바지와 부츠/장화를 신고 여기서도 여성스러움을 잊지 않고 흰 레이스 소매가 달린 롱 트렌치 코트를 입거나 라일락 톤 줄무늬 티를 입고 남성 부츠에 상반되는 루렉스 소재의 구두를 신는다. 어린아이들 갱 조직의 이야기를 담은 옛 영화 “Once upon a time in America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를 추상시키는 룩이 소개된다. 장난꾸러기 갱이 젊은 Bob De Niro처럼 옷을 입는다. 베레모, 낡은 듯한 데님 소재 바지와 가죽 구두가 그것이다. 적갈색과 파랑 톤이 섞인 티셔츠, 후드 봄버 재킷, 회색 스웻셔츠, 부츠 테마가 소개된다. 여전히 미국에서 따 온 테마로서 이번에는 하키 스타일이다. 부드럽고 강한 소재의 실용성을 추구하는 활동적인 어린이들을 위한 것이다. 남자 아이들 팀은 두꺼운 티를 입고 네이비 블루, 빨강, 흰색, 회색이 들어간 조깅복, 같은 색상의 스니커츠 운동화와 데님 점퍼를 입는다. 모든 의상에는 이태리 국기를 상징하는 로고가 달려있다. 반면 여자 아이들은 선수들을 응원하는 치어 리더로 변한다. 모조 보석이 달린 스포티한 티(가끔 삼색 로고 또는 숫자가 달림)에 가죽이 가미된 데님 소재 미니 스커트를 입고 로고가 새겨진 양말과 스니커즈를 신는다. 구제 스타일의 손목과 목 깃이 루렉스 실로 된 데님 소재 봄버 점퍼가 소개된다. 주로 사용된 색상은 빨강, 회색, 파랑이다. D&G 주니어 여자 아동복은 옛 말괄량이 삐삐를 연상시키는 마법 세계를 표현한다: 분홍/노랑 자수가 들어간 청바지, 자카드 코트, 카디건, 스커트. 동화 속의 요정처럼 초록 아이템이다. 자카드 패브릭 코트, 바지, 데님 정장, 루렉스 실로 만들어진 줄무늬 티셔츠, 꽃을 수 놓은 스웨이드 스니커즈. 벨벳 꽃 장식/부케 자수를 놓은 치마와 바지를 입고 이와 같은 부츠를 신은 여자 아동들은 진짜 동화에 나오는 요정 같다. D&G 주니어의 남자 신생아복은 다시 하키를 주제로 하여 둥근 네크라인 티, 커다란 삼색 로고가 들어간 두 가지색이 조화를 이룬 티, 카디건이 있으며 이에 스웻 조2005년/2006년 가을/겨울 D&G 주니어 컬렉션은 70년대 영화를 연상케 한다. 특히 “ Spaghetti western” 장르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와 리틀 카우보이와 카우걸을 만들어 낸다. D&G 주니어의 웨스턴 스타일은 록 스타일로 채색된다: old America의 향이 묻어나는 자개 버튼과 메탈 장신구를 단 데님 의상, 그리고 vintage 효과의 체크무늬 셔츠와 재킷, 베이지색 청바지와 바지. 웨스턴 스타일의 여자 아이들은 세무 술이 달린 청바지와 부츠/장화를 신고 여기서도 여성스러움을 잊지 않고 흰 레이스 소매가 달린 롱 트렌치 코트를 입거나 라일락 톤 줄무늬 티를 입고 남성 부츠에 상반되는 루렉스 소재의 구두를 신는다. 어린아이들 갱 조직의 이야기를 담은 옛 영화 “Once upon a time in America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를 추상시키는 룩이 소개된다. 장난꾸러기 갱이 젊은 Bob De Niro처럼 옷을 입는다. 베레모, 낡은 듯한 데님 소재 바지와 가죽 구두가 그것이다. 적갈색과 파랑 톤이 섞인 티셔츠, 후드 봄버 재킷, 회색 스웻셔츠, 부츠 테마가 소개된다. 여전히 미국에서 따 온 테마로서 이번에는 하키 스타일이다. 부드럽고 강한 소재의 실용성을 추구하는 활동적인 어린이들을 위한 것이다. 남자 아이들 팀은 두꺼운 티를 입고 네이비 블루, 빨강, 흰색, 회색이 들어간 조깅복, 같은 색상의 스니커츠 운동화와 데님 점퍼를 입는다. 모든 의상에는 이태리 국기를 상징하는 로고가 달려있다. 반면 여자 아이들은 선수들을 응원하는 치어 리더로 변한다. 모조 보석이 달린 스포티한 티(가끔 삼색 로고 또는 숫자가 달림)에 가죽이 가미된 데님 소재 미니 스커트를 입고 로고가 새겨진 양말과 스니커즈를 신는다. 구제 스타일의 손목과 목 깃이 루렉스 실로 된 데님 소재 봄버 점퍼가 소개된다. 주로 사용된 색상은 빨강, 회색, 파랑이다. D&G 주니어 여자 아동복은 옛 말괄량이 삐삐를 연상시키는 마법 세계를 표현한다: 분홍/노랑 자수가 들어간 청바지, 자카드 코트, 카디건, 스커트. 동화 속의 요정처럼 초록 아이템이다. 자카드 패브릭 코트, 바지, 데님 정장, 루렉스 실로 만들어진 줄무늬 티셔츠, 꽃을 수 놓은 스웨이드 스니커즈. 벨벳 꽃 장식/부케 자수를 놓은 치마와 바지를 입고 이와 같은 부츠를 신은 여자 아동들은 진짜 동화에 나오는 요정 같다. D&G 주니어의 남자 신생아복은 다시 하키를 주제로 하여 둥근 네크라인 티, 커다란 삼색 로고가 들어간 두 가지색이 조화를 이룬 티, 카디건이 있으며 이에 스웻 조
2005년 봄/여름 컬렉션
2005년 봄/여름 D&G 주니어 룩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에서 나온 것으로서, 개성적이고 컬러풀하며 매우 편안한 의상을 제시한다. D&G 주니어 여자 아이들의 놀이방이 화장과 가발로 멋을 내 작은 숙녀가 되어 보는 매혹적인 뷰티 살롱으로 변신한다. 메이크업 테마에는 50년대 식의 재단 풍으로 리본이 달린/도트 프린트 분홍, 노랑색의 단색 면 수트가 소개된다. 카프리 바지,귀여운 나시와 립스틱, 향수, 헤어 브러쉬 등 각가지 미용용품이 프린트되어 있는 티셔츠도 등장한다. 사랑스러운 프린트 패턴이 자주/주황 톤 또는 체크무늬 치마, 바지, 티에 등장한다. 화장 놀이가 끝나고 나면 정원에서 아름다운 계절을 즐기며 티타임을 갖는다. 컨트리 테마는 블라우스, 드레스, 치마, 바지 전체를 덮는 로맨틱한 꽃 프린트를 통해 제안된다. 벨트와 구두 위에도 하얀 바탕 위에 하늘색과 라일락 색 꽃잎이 장식된다. 꽃 자수가 놓인 D&G 주니어 로고가 청바지 주머니에 새겨져 있다. 여기에 정교하게 짜여진 면 카디건이나 달콤한 케이크, 푸딩, 연기 나는 찻잔이 광택 소재로 프린트된 티셔츠가 잘 어울린다. 여자 아이들이 시골의 고요함을 선호한다면, D&G 남자 아이들은 모험심에 불타 먼 목적지를 향해 어디론가 떠난다. 아프리카 사파리를 연상시키는 사자 그림의 빨강 티, 탐험가 모자 위에 꽂힌 남아프리카 국기, 이에 이어 커다란 주머니가 달린 초록/카무플라주/모래/거친 느낌 색상 바지와 슬리브리스 조끼, 봄버 재킷을 입은 아이들이 대초원을 떠올린다. 여행가 테마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이번에는 아동복에 하와이가 등장한다. 흰색/적자색 무궁화가 데님과 패브릭 혼합의 카고 팬츠를 꾸며준다. D&G의 꼬마 세계 관광 여행가는 여행 기념으로 방문한 나라의 국기를 패치워크한 바지를 입고 여기에 스톤워시한 주황 또는 카무플라주 색상의 티를 걸친다. 이제 D&G 주니어는 스케이트 테마를 가지고 다시 도시로 돌아온다. 스케이트 외에 편리함과 활동의 편리함이 가장 중요한 메트로폴리탄 어필의 의상을 입는다. 스케이팅을 격찬하는 문구가 프린트된 강렬한 파랑/초록 톤의 시원한 티셔츠. 이 티셔츠들을 서로 겹쳐입을 수도 있다. 쉽게 입을 수 있는 편한 바지 또는 거꾸로 디자인된 멜빵 바지와 함께 입는다. D&G 주니어는 남녀 아동복 모두에 빈티지 테마를 선보인다. 의상의 대부분이 데님으로 제작되었는데, 항상 새로운 의상을 선보이고자 데님소재를 다양하게 실험 및 워싱했다. 워너 브러더스 수퍼 영웅들의 룩을 선보이기 위해 긁힌, 소모된, 찢어진 소재를 사용해 개성을 강조한다. 다양한 패턴의 데님 청바지와 스커트에다가, 남자 아이들의 경우는 미국 대학생들이나 럭비 선수들을 연상하게 하는 각양 각생의 프린트 티셔츠를걸친다. 반면 여자 아이들은 원더우먼, 수퍼걸 패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데님에다가 보라 톤의 셔닐 실로 만들어진 반짝이면서 스포티한 티셔츠를 걸친다. D&G 주니어는 신생아 3개월용까지로 사이즈를 다양화햇다. 신생아 엄마들의 요구에 부합하여 귀여운 선물용 아기용품세트*, 유용한 아기용품가방과 아기를 업어 이동할 수 있는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가방을 선보인다. D&G 주니어 신생아 컬렉션은 신생아의 섬세함을 최대한 고려하면서도 어른들의 트렌드를 축소화 시켜 낸다. 남아에게는 청바지와 데님재킷 및 수퍼 영웅 프린트 티를, 여아에게는 꽃 장식 패브릭 데님 멜빵 바지를 입힌다. 노랑/회색 또는 애니멀 프린트 조깅 팬츠와 부드러운 소재의 티, 그리고 어른 의상에서도 사용한 컨셉인 국기를 이용한 패치워크 의상도 빠지지 않는다. 이제는 클래식한 스타일이 되어버린 패턴: 회색/분홍/하늘색 로고가 달린 운동복, 티셔츠와 모자. 2004년 10월 밀라노. *커뮤니케이션 D&G Junior baby kit의 상세설명 참고
2004/2005년 가을/겨울 컬렉션
2004년/2005년 가을/겨울 D&G 주니어 컬렉션은 다양하고 셀 수 없이 많은 스타일을 어린이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유쾌하게 제시한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가을 시즌에 맞춰 D&G 주니어의 의상도 스쿨 테마를 선택했다. 아동들의 활동을 돕기 위해 편한 스타일과 소재를 겨냥한다. 데님이 더욱 부드러워졌고 독특한 큰 주머니가 달렸는데 떼어낼 수도 있고 접어서 크기를 줄일 수도 있다. 사이즈는 보통/오버로 다양하게 준비되었으며 독특한 바느질과 커트가 눈길을 끄는 티쳐츠와 스웻셔츠가 초록, 파랑, 금색 톤으로 학습 분위기를 채색한다. 전형적인 옛 농장 생활을 연출한 농부 테마를 위해 빈티지 의상이 준비된다. 할머니 손으로 굵직하게 짜여진 듯한 다정다감하고 따뜻한 스웨터에는 전통 패브릭이 사용된다. 벨벳, 비로도, 색 바랜 저지, 클래시컬 트위드를 혼합한 “mix and match” 아이템. 카디건 또는 비대칭 패브릭, 벨벳 조각을 댄 청바지가 있다. 어두운 자주, 초록, 카키색이 주를 이룬다. 70년대의 목가적 분위기의 테마는 모두 벨벳, 데님, 꽃 무늬 장식의 의상을 입기 시작했던 학생들의 움직임으로 시작된다. 크로켓 플라워 부케 장식 스트라이프 패턴 스웨터, 데님 팬츠, 나비 프린트 스웻셔츠, 보라, 초록, 분홍, 밤색 톤 코트는 여자 아이들의 마음에 쏙 들 것이다. Easy Rider라는 테마에서도 자유의 숨결이 느껴진다. 남자 아이들에게는 오토바이 폭주족을 연상시키는 벨벳/세무 패치워크 패턴 또는 찢어진 데님 팬츠와 점퍼를 입은, 아빠의 Harley Davidson 룩이 선보인다. “Fly high like an eagle”라고 독립을 칭송한 문구와 독수리가 프린트된 티셔츠와 스웻셔츠. 그런가 하면, 자카드 프린트 트리코는 거리의 모험을 연상시키는 포크 뮤직과 잘 어우러진다. D&G 주니어 여자 아이들에게는 영국 컬리지 유니폼을 떠올리는 클래식 타르탄이 선보인다. 사랑스러운 하트 스팽글, 루렉스 소재와 함께 어린이용 수트와 매력적인 조깅복이 제작되었다. 트렌치, 봄버 코트를 위해 심지어는 나일론 위에까지 빨강 타르탄이 프린트 되었고 청바지, 데님 킬트 스커트, 쇼킹 핑크, 주황, 자주 톤의 플라워 프린트 스웨터가 함께한다. D&G 주니어 여자 아동들의 귀여움은 생 모리츠에서 휴가를 보내는 여자 아이를 떠올리는 Ice Ice baby 테마를 통해 완벽하게 표현된다. 여자아이는 토끼 모피 또는 모피로 가장자리가 마무리 된 빨강/하양 체크무늬 코트를 걸친다. 예쁘게 보이는 것도 좋지만, 재밌게 노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편히 놀기 위해서는 배기 팬츠, 셔닐 티셔츠 그리고 저녁 파티를 위해서는 도트/ 체크 프린트 벨벳 플리세 또는 루렉스 저지 미니 스커트가 매치된다. 스키 휴가 때는 빨강, 터키 블루, 우유 색과 은색이 주요 색상이다. D&G 주니어에서 점점 더 신생아복의 비중이 커 가고 있다. 기본 컬렉션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데, 데님 재킷과 팬츠를 때로는 벨벳 소재나 워커 오버롤에 매치하기도 한다. 분홍이나 하늘색 글씨가 프린트된 혼합 색상의 유니섹스 스웨터는 어린아이들이 최대한의 편안함을 생각하여 만들어졌다. 2004년 4월 밀라노
2003년/2004년 가을/겨울 컬렉션
활동과 표현의 절대 자유, 이번 2003년/2004년 가을/겨울 D&G 주니어 컬렉션이 제안하는 메인 테마 중 하나이다. 인간과 환경을 생각한 재단의 데님 의상은 편안하며 다양한 악세서리로 더욱 화려하다. City worker 테마의 의상에 쓰인 색상은 진흙 색, 회색, 네이비 블루이다. 카고 바지에 스톤워싱 기법을 사용해 구제 효과를 내고, 부드러운 스웨터에는 헤링본, 퍼스티언을 믹스한다. "도심의 정글" 테마는 과감하게 연출된다: D&G 주니어 컬렉션에 밀리터리 룩이 빠질 수는 없다. 풍성한 바지, 점퍼, 스커트가 혁신적 기술과 그래픽으로 화려해진다. 레이스와 새틴이 매치되어 독특하며 웃음을 자아내는 여자 아동을 위한 밀리터리 룩. 주요 색상은 군인 복 초록, 네이비 블루, 회색이며 빨강과 전갈 색으로 마무리되어 화려하다. 일에 지친 몸을 풀기 위해 음악에 열중한다. 다이나믹하고 색깔 있는 D&G 주니어 컬렉션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음악은 뭐니뭐니해도 힙합이겠다. 이 테마에 주로 쓰여진 색상은 회색, 우유색, 밝은 빨강, 흑탄색, 검정이며 여자 아이들을 위해서는 명랑하고 반짝이는 그래픽이 첨가되고 스트래스 장식이 있는 하늘색 톤 의상이 준비된다. 활동의 자유에 제약을 주지 않기 위해 모두 오버사이즈로 준비된다. 미국 랩퍼 룩을 연출하기 위해 목에서 바지까지 내려오는 보석세공 열쇠를 단 긴 체인 액세서리가 필수다. D&G 주니어 여자 아이들은 본드걸로 변신한다. 흰색과 검정, 광택과 불투명의 대칭 효과에 초점을 둔다: 미니스커트, 트렌치, 바지에 여자 스파이의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얼룩무늬 프린트와 검정 레이스를 첨가하며 실루엣 강조를 잊지 않는다. 핑크와 회색이 혼합된 키취 스타일을 패치워크 의상으로 연출하고 이 모든 의상에 청바지를 매치한다. 데님은 다른 다양한 소재 의상과 잘 어울리며 금색을 첨가해 럭셔리하다. 몽골 스타일 모피와 토끼털 패딩 금색 재킷이 멋지다. D&G 주니어 컬렉션에 애니멀 프린트가 빠질 수 없다. 레오파드 패턴/호피 프린트를 첨가한다. 조깅복, 데님 재단 점퍼, 나일론 봄버 재킷, 스트레치 면 티셔츠에 애니멀 프린트가 다양하게 표현되며 종종 검정 톤으로 개성을 살린다. 어린 여자 아이들에게도 가끔은 허영의 세계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D&G 주니어 라인은 신생아(만 6개월에서 2세 아동) 아이템을 소개한다. 아이가 편하고 엄마가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 라인 의상에 자연 소재를 사용한다. 유니섹스 라인에서는 남자 아이들을 위해 스포티한 의상을 여자 아이들에게는 레오파드 패턴 프린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다. 여기에 새끼 고양이와 강아지 프린트도 잊지 않았다.
2003년 봄/여름 컬렉션
2003년 봄/여름 D&G 주니어 컬렉션에서는 어린이 세계 여행가와 스포츠 매니아를 연출한다. 아동뿐 아니라 아이들 엄마의 필요성도 만족시킬 줄 아는 D&G 의상은 언제나 강렬하고 편하며 선택이 다양하다. D&G 주니어 컬렉션에서 연출하는 아이들의 여행은 인도에서 시작된다. 향료 냄새와 열기로 가득한 인도의 시장 풍경을 연상해 본다. 70년대 서양 세계의 큰 관심이 되었던 인도는 수공예의 흔적과 동양 세계의 매력으로 가득하다. 향료를 연상시키는 여기에 쓰이는 색상(타바코, 황토, 파프리카 주황색)이 캐시미어 클래식 프린트에 표현된다. 모두 “tye - die” 데님과 회색 티에 믹스되고 가죽 나무굽 신/끈달이 데님 샌들에 매치된다. 70년대의 흔적이 역력한 크로셰 뜨개질의 벽돌무늬가 핸드메이드 아동 수트, 스커트, 카디건에 사용된다. 향료 분위기로 가득한 인도에서 이제는 한자, 용, 도자기로 유명한 중국으로 이동한다. 여자 아이들에게 초점을 맞춘 테마로 자수 장식, 스트레치 새틴 천의 프린트 장식, 더블 튤, 면, 라이크라 섬유가 돋보인다; 파랑, 금색, 자주색이 주요 색상이며 가끔 호피 프린트에 매치된다. 다양한 천으로 단을 마무리한다. 아이들의 이번 여행은 태양이 눈부신 브라질 해변에서Copacabana 테마를 가지고 마무리된다. 색이 화려한 열대 과일 칵테일, 무덥고 즐거운 여름 의상에 적합한 장신구와 진주. 레몬색, 분홍, 흰색이 플로랄 무늬에 잘 어울린다. 슬리브리스 점퍼, 루슈와 꽃으로 화려해진 수트와 핫팬츠가 대표적이다. 샌들, 플랫 통, 발레리나 슈즈가 여름 컬렉션의 대표적인 룩이라 하겠다. 스포츠 테마로 꾸며진다. 여자와 남자 아동들을 위한 권투 테마, 그리고 남자 아이들에게는 특별히 축구 테마가 준비된다. 권투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 회색, 노랑, 빨강, 네이비 블루가 사용되고 아이들의 움직임과 놀이를 위해 편한 소재의 의상이 만들어진다. 데님, 비로드, 면이 망사와 새틴에 매치된다. 이 테마의 전 의상은 스트래스, 프린트 패턴, 자카드 밴드와 가두리 장식으로 생동감을 살린다. 다이나믹하고 활동이 많은 전 컬렉션에서 가장 남성스러운 테마는 다름 아닌 축구이다. 반짝이고 태양을 연상시키는 색상 (노랑, 청사과색, 주황색, 흰색, 터키색)을 사용한 면/비로드 소재 티셔츠에 망사가 덧대어진다. 지퍼 달린 점퍼와 버뮤다가 준비된다. 권투와 축구 테마에 알맞은 스포티한 밝은 색상의 컬러풀한 신발이 선보인다. 2003년 봄/여름 D&G 주니어 컬렉션을 완성하는 비치웨어와 언더웨어의 새로운 아이템을 소개한다: 신생아 (만 6개월에서 24개월) 의상 섹션에선 편안함과 실용성에 절대적인 관심을 기울여 의상을 제작한다. 운동복, 멜빵바지, 티셔츠, 바지 등 모든 아이템에 천연 소재를 사용하여 아이에게 최대의 편안함을 선사하려 하며 로고와 애니멀 프린트로 개성을 살린다.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도 신발과 액세서리는 빠짐없이 선을 보인다.


